교과서 개념 잡는 20가지 국어 이야기
이 책의 주인공인 솔찬이는 남의 말을 귀 기울여 듣지 않아서 항상 손해를 봐요. 다른 사람의 말이 옳고 그른지 잘 판단하지 못해서 고생하기도 하지요. 통신 언어를 마구 사용해서 어른과 대화가 안 될 때도 있고, 책 내용을 잘 정리하지 못해서 엉망진창인 독서 감상문을 쓰기도 해요.
혹시 여러분도 국어를 잘 못해서 곤란한 일을 겪고 있지 않나요? 솔찬이와 친구들이 들려주는 재미있는 국어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순식간에 국어 실력이 쑥 자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