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자 작가의 첫 그림책 출간
손연자 작가의 글과 김호민 작가의 그림이 담긴 《요 알통 좀 봐라》 그림책이 출간되었습니다. 교과서에 여러 편의 동화가 수록되며 우리에게 친숙한 이름으로 다가오는 손연자 작가의 첫 그림책입니다. 평소 사회와 시대적 문제를 꼬집는 동화를 써 온 작가는 이번 그림책에서는 ‘놀이’와 ‘건강한 음식’이란 화두를 던집니다. 동아미술상과 중국 심양국제예술박람회 금상을 수상한 김호민 작가의 동양화풍 그림 속에 아이들의 소꿉장난하는 놀이 모습과 시골 풍경이 정감 어리게 담겨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