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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사적인, 긴 만남
글쓴이
루시드 폴 외 1명
출판사
문학동네
출판일
2014년 6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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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루시드 폴

아름다운 노랫말을 쓰고 따뜻한 멜로디를 입히는 일을 해요. 인디밴드 미선이를 시작으로 『사람이었네』, 『오, 사랑』 등처럼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그린 노래들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어요. 노래뿐만 아니라 소설집 『무국적 요리』, 가사집 『물고기 마음』, 번역 소설 『부다페스트』, 마종기 시인과 주고받은 편지를 묶은 『아주 사적인, 긴 만남』, 『사이의 거리만큼, 그리운』도 펴냈어요. 최근에는 어린이 책에도 관심이 많아 그림책 『당신은 빛나고 있어요』, 『모두가 빛나요』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시인 마종기와 뮤지션 루시드폴
첫 서간집 개정판 출간!

만난 적 없는 낯선 존재에서
마음을 나누는 벗이 되기까지
""진심의 대화""로 남은 대서양 횡단 편지 54통"

"저자 마종기는 1939년 1월생. 시인. 의사.
1959년 의대 본과 1학년 재학중 『현대문학』에 「해부학교실」 「나도 꽃으로 서서」 등을 발표하며 등단했다. 1960년에 출간한 첫 시집 『조용한 개선』으로 제1회 ‘연세문학상’을 수상했고 그후 한국문학작가상, 편운문학상, 이산문학상, 동서문학상, 현대문학상, 혜산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도미 후, 황동규, 김영태와 함께 공동시집 『평균율』 『평균율 2』를 펴냈다. 다른 시집으로 『두번째 겨울』 『변경의 꽃』 『안 보이는 사랑의 나라』『모여서 사는 것이 어디 갈대들뿐이랴』 『그 나라 하늘빛』『이슬의 눈』 『새들의 꿈에서는 나무 냄새가 난다』 『우리는 서로 부르고 있는 것일까』 『하늘의 맨살』, 산문집으로 『별, 아직 끝나지 않은 기쁨』 『당신을 부르며 살았다』 『우리 얼마나 함께』, 뮤지션 루시드폴과의 서간집 『아주 사적인, 긴 만남』을 출간했다.

저자 루시드폴(조윤석)은 1975년 3월생. 음악인. 화학자.
1998년 인디밴드 ‘미선이’의 첫 앨범 ‘Drifting’으로 데뷔, ‘lucid fall’ ‘오, 사랑’ ‘국경의 밤’ ‘레미제라블’ ‘아름다운 날들’ ‘꽃은 말이 없다.’ 등 6장의 정규 앨범을 냈고, 2009년 미국 화학회지JACS에 논문 「Micelles for delivery of nitric oxide」를 발표했다. 가사집 『물고기 마음』과 소설집 『무국적 요리』, 번역서 『부다페스트』, 시인 마종기와의 서간집 『아주 사적인, 긴 만남』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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