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형태의 플라워 디자인부터
플라워샵을 운영하며 꼭 알아야 할 내용까지
한 권으로 만나는 ‘르자당플라워’의 플라워 레슨
일상 속에서 꽃은 기쁨을 주는 존재이자 위안이 되는 존재이다. 특별한 날이면 꽃 선물로 마음을 대신하고, 우울한 친구에게는 초록 식물로 위로를 전하기도 한다. 기쁠 때든 우울할 때든 꽃을 보면 힘들었던 마음은 금새 잊고 행복함을 느낀다. 르자당 플라워 또한 그렇게 시작하였다. 퇴근 길 우연히 발견한 작은 꽃집에서 꽃을 만나면서 무료했던 일상이 다채로워졌고, 이때 느꼈던 소소한 행복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나누고자 플로리스트의 길로 들어섰다.
《FLOWER BOOK by Lejardin 플라워 북 바이 르자당》은 용산, 광화문, 판교 등에서 여러 매장을 운영하며 플로리스트를 위한 창업반 클래스를 진행 중인 르자당의 플라워 디자인과 운영 노하우를 담고 있다. 르자당이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는지, 어떻게 인기 플라워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었는지 이야기하며 그 과정에서 쌓은 팁과 노하우를 가감없이 풀어냈고, 현직 플로리스트뿐만 아니라 입문자도 볼 수 있도록 작품 시작 전 알아야 할 기초적인 내용부터 32개의 작품까지 수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