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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절대로 예쁠 리가 없잖아!
글쓴이
이명랑 저
출판사
애플북스
출판일
2024년 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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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명랑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6세에 첫 장편 소설 『꽃을 던지고 싶다』로 많은 독자와 평론가들의 주목을 받으며 소설가로 데뷔한 뒤 『삼오식당』, 『나의 이복형제들』, 『입술』, 『어느 휴양지에서』, 『천사의 세레나데』 등의 작품을 출간했다. 이후 동화 『재판을 신청합니다』, 『나는 개구리의 형님』, 『할머니의 정원』, 『방과 후 운동장 교실』, 『작아진 균동이』를 비롯해 청소년 소설 『구라짱』, 『폴리스맨, 학교로 출동!』, 『절대로 예쁠 리가 없잖아!』,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내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등을 발표하며 다양한 분야에 걸쳐 활발한 창작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문학 전문 글쓰기 아카데미 〈문학하다〉에서 소설 창작 강의를 하고 있으며,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수많은 청소년들과 소통 중이다. 청소년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 하는 작가, 청소년들의 마음을 가장 잘 이해해 주는 작가로 손꼽히고 있다.

책 소개

분야문학
“난 왜 이렇게 못생긴 거야!”
“단 하루만이라도 예쁜 애로 살아보고 싶어!”
지금도 거울을 보며 속상해할 친구들을 위한
[중학 생활 날개 달기] 시리즈 3편!


『절대로 예쁠 리가 없잖아!』는 갓 중학교에 입학한 현정이와 태양이의 좌충우돌 중학 생활을 담은 청소년 소설이다.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내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사춘기라서 그래?』를 쓴 이명랑 작가가 초등학교 때와 확연히 달라지는 중학 생활에 대해 걱정하는 아이들의 고민을 다룬 [중학 생활 날개 달기 시리즈] 3편이다.

3편 『절대로 예쁠 리는 없잖아!』는 현정이와 친구들이 학교 축제 연극 오디션을 준비하면서 외모에 대한 잘못된 생각을 바로잡아가는 내용이다. 오직 외모로만 상대방을 평가하거나 본인의 외모가 못났다는 이유로 자신감이 없었던 아이들은 눈치 없고 목소리 크지만, 마냥 밝고 활발한 줄만 알았던봉화의 비밀을 알게 되고, 그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외모가 아니라 진정한 ‘나’와 ‘나만의 매력’을 찾는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이 책의 저자인 이명랑 작가는 “이 시리즈를 기획하면서 제가 만난 친구들 중에는 깜짝 놀랄 만큼 예쁜 친구들조차도 ‘난 왜 이렇게 못생겼을까!’라고 고민하는 친구들이 많았어요. 예쁘다는 말을 들어도 ‘절대로 예쁠 리가 없잖아!’라며 외모 때문에 속상해했죠. 현정이와 친구들을 만나보세요. 더 이상 거울을 들여다보며 속상해하는 일은 없을 테니까요.”라고 청소년을 향해 애정을 듬뿍 담아 말한다. 중학교 입학을 앞둔 친구들이나 이미 중학생이 되었거나 중학생 자녀를 조금 더 잘 이해하고 싶은 부모님과 선생님이라면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의 마음을 좀 더 쉽게 알고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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