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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지방 아파트 투자지도
글쓴이
주슨생 저
출판사
원앤원북스
출판일
2024년 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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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주슨생

상하이자오퉁대학교 경영학부를 졸업했다. 국내 10대 기업에서 만11년 재직하며 능력을 인정받아 본부 최연소 팀장을 역임했다. 경영 악화로 인한 급여 삭감과 선배인 베이비부머 세대의 조기퇴직을 경험하며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커졌고, 돈에 휘둘리지 않고 살아남기 위해 부동산 투자로 제2의 삶을 설계했다. 2018년 연말부터 현재까지 그간의 투자 경험과 노하우, 나름의 철칙을 공유하고자 ‘재테크 읽는 주슨생’이라는 이름으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제29회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현재는 온오프라인 강의와 유튜브 채널 운영을 병행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투자/재테크
<b>“공급절벽 위기 지방 아파트, 이제 상승만 남았다”</br>당신을 서울 입성으로 안내할 지방 부동산 투자 실전 매뉴얼</b></br></br>돈에 휘둘리지 않는 삶을 살기 위해, 경제적 자유를 쟁취하기 위해 투자자가 된 ‘주슨생’. 수도권 부동산은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그에게 터무니없이 비쌌고, 그래서 눈을 돌린 곳이 바로 가성비 좋고 경쟁력 있는 지방 아파트였다. 지방 아파트 투자로 경제적 자유를 이룩한 주슨생은 부동산 투자로 돈을 벌기 위해선 ‘서울만이 정답’이라는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 책에는 저자가 수년간의 실전 경험을 통해 터득한 인생을 통제할 수 있는 힘, 즉 부동산 투자에 대한 철학이 담겨 있다. 핵심은 서울 부동산과 지방 부동산의 사이클이 서로 다르다는 것이다. 3기 신도시, GTX 등 주요 국책사업이 수도권에 집중되면서 수도권과 지방의 양극화는 더욱 벌어지고 있고 그 흐름은 앞으로도 변함없을 것이다.</br></br>하지만 여전히 약 2,800만 명의 인구가 비수도권에 거주하고 있다는 점을 잘 기억해둬야 한다. 과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를 떠올려보라. 수도권이 잠들어 있는 동안 대구, 부산, 울산 등 지방 대도시는 반복적인 상승과 하락을 겪었다. 돈은 한 방향으로만 흘러가지 않는다. 수도권은 매매가가 높기 때문에 부채의 총량이 크다. 부채의 총량이 크다는 것은 곧 거시경제 변수에 취약하고 정부 정책에 휘둘릴 가능성이 높다는 뜻이다. 수도권 부동산 가격이 비싸고 진입이 어렵다면 절대적으로,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입주물량에 따른 수급 개선 민감도가 큰 지방 부동산에서 답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이것이 지방 부동산 시장에 초점을 두고 부동산을 공부하고 이해해야 하는 이유다.</br></br>이 책은 데이터에만 의존하지 않는다. 물건의 상품성에 대한 일차원적인 분석은 데이터로도 충분하나, 부동산 투자는 시장참여자들의 심리를 분석하는 인문학적인 소양과 냉철한 판단력이 필요하다. 부동산 시장은 개인이 참여하는 개인 간의 시장이다. 그래서 인간의 심리를 배제하고 경제지표, 통화량, 매물의 수 등과 같은 지표만 갖고 이해하고 예측하는 것은 굉장히 위험하다. 그만큼 복잡다단한 것이 부동산 시장이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투자 노하우와 지역별 입지분석을 숙지하고 실제 투자로 검증해본다면 복잡다단한 부동산 시장이 한눈에 들어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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