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터면 지리도 모르고 세계여행할 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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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터면 지리도 모르고 세계여행할 뻔했다
글쓴이
강이석 저
출판사
북트리거
출판일
2024년 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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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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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석

10대 때는 소설가, 20대 때는 디자이너가 되고 싶었지만 운명처럼 여행과 지리를 만나 현재는 춘천여자고등학교에서 신나게 여행 썰을 푸는 지리 교사로 재직 중이다. 동시에 유튜브 채널 ‘지리는 강선생’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는 동영상 크리에이터이기도 하다.

한국교육신문 월간지 《새교육》에 여행 칼럼 ‘지구촌 사람들’을 연재했고(2018~2021),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지리논리 및 논술 특강’(2021),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특강(2021), 한국교원대학교 1급 정교사 연수 강의(2022~2024)등 다양한 강의를 진행해 왔다. 지은 책으로 여행 에세이 『여행이 부르는 노래』가 있다. 현재 전국 단위 지리 교사 모임 ‘최지선(최선을 다하는 지리 선생님 모임)’의 회장을 맡고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직접 다녀온 자만이 들려줄 수 있는
낭만 가득 인문지리 여행기


『하마터면 지리도 모르고 세계여행할 뻔했다』는 20대를 세계여행에 바친 지리 선생님이 청소년과 예비 배낭여행객을 위해 준비한 낭만 가득 인문 여행기다. 지리·경제·역사·문화 등 세계 각지 16개 도시가 품고 있는 이야기를 직접 경험한 에피소드와 버무려 생생하게 들려주며 풍부한 배경지식과 함께 독자의 가슴속에 여행의 꿈을 심는다.

티베트 라싸에는 왜 꾀죄죄한 차림으로 절하며 걷는 사람이 많을까?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의 한 카페 화장실에 해리 포터 팬들이 몰려든다고? 하와이 호놀룰루에 초밥집, 라멘집이 유독 많은 이유는? 낯선 풍경 속으로 깊숙이 들어가 만나는 이야기들에 귀를 기울이면 비로소 도시의 색채가 생생히 살아난다. 한적한 거리에서 역사를 마주하고, 독특한 기후에서 문화의 뿌리를 발견하고, 비슷한 듯 다양한 각국의 사람과 어울린 일화를 가득 담은 이 책을 통해 언젠가 직접 만나 볼 세계의 도시들을 더 또렷하고도 풍성하게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그에 더해 여행지가 한눈에 들어오는 지도와 풍부한 사진 자료, 도시별 주요 장소 목록을 담은 QR 코드도 저자의 발자취를 좇아 세계 도시의 매력에 빠져들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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