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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2024 여름 제3회 우리나라 좋은동시
글쓴이
이상교 외 36명
출판사
열림원어린이
출판일
2024년 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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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상교

1949년 서울에서 태어나 강화에서 자랐습니다. 1973년 어린이잡지 [소년]에 동시가 추천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197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부문에, 1977년 [조선일보],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각각 당선되었습니다. 그동안 동화집 『붕어빵 장갑』, 『처음 받은 상장』, 동시집 『찰방찰방 밤을 건너』, 『우리집 귀뚜라미』, 『좀이 쑤신다』, 그림책 『연꽃공주 미도』, 『소나기 때 미꾸라지』, 『소가 된 게으른 농부』, 『도깨비와 범벅장수』, 필사본 『마음이 예뻐지는 동시, 따라 쓰는 동시』, 에세이집 『길고양이들은 배고프지 말 것』 등을 펴냈습니다.

2017년 IBBY 어너리스트에 동시집 『예쁘다고 말해 줘』가 선정되었으며, 한국출판문화상, 박홍근 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2020년에는 『찰방찰방 밤을 건너』로 권정생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2022년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 문학상 한국 후보로 선정되었습니다.

책 소개

분야동요/동시
<b>‘시’는 가장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문학</br>초등학생이 반드시 읽어야 할 모든 주제의 동시를 한 권에!</br>통합교과 수업자료로 최적화된, 다양한 주제를 녹여낸 필수 동시 37편</b></br></br>최근 문예지에 발표된 작품 가운데 어린이들이 꼭 읽어야 하는 작품들을 모아 《2024여름 제3회 우리나라 좋은동시》 한 권에 펴냈다.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융합형 인재란 무엇일까? 독창적으로 생각하는 창의성, 서로 연관 없는 것들을 관련짓고 연결하여 새로운 가치와 의미를 창출해내는 융합성은 어떻게 하면 키울 수 있을까? 정답은 바로 시에 있다. 시는 비유와 상징을 사용하여 추상적인 개념이나 감정, 생각을 다른 개체와 연결하여 시적인 언어로 표현하기에 그 자체로 창의적이며 융합적이다. 아이들이 동시를 읽고 느끼며 창의융합적 인재로 나아가는 첫 걸음에 열림원어린이 《2024여름 제3회 우리나라 좋은동시》가 함께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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