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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흙이 된 다쿠미
글쓴이
백조종 외 1명
출판사
북키앙(만물상자)
출판일
2024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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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백조종

국내 여러 대학에서 수학, 물리학, 법학 등을 전공하다가 최종적으로 행정학 학사학위를 받았다. 대학원에서는 도시계획학으로 석사학위를 취득했고, 몇 년 후 다시 도시행정학으로 또 다른 석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일본으로 건너가 오비린 국제대학 박사과정에 합격했다. 서울시청 국제교류과에 근무했고, 서울시 공무원 교육원의 일본어 교관을 지냈다. 한국지방자치단체 국제화재단 도쿄사무소에서도 근무했으며, 일본 호쿠토시 명예시민으로서 경기도 포천시와 야마나시현 호쿠토시의 자매결연을 성사시켰다. 중앙대 건설산업기술연구소 객원연구원, 한국지방의회 발전연구원 객원연구원, 한국해외연수센터 사무국장, 한국공동주택 관리실무전문교육원장, 범아관광학원 일본어 학감, 베세토 민제공사 사장, 韓中합자 중경상림 기계화공정 유한공사 부동사장, 동남건설 주식회사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현재는 서울국제친선협회(SIFO)부회장, 아사카와 다쿠미 현창회 부회장을 맡고 있으며, 일본어 통역/번역가 및 출판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다. 한일관계 강의와 강연으로 분주하다.

논문 : 국제법 기원과 주권론, 도시자치정부의 장기계획수립과정에 관한 비교 연구, 서울시 공공서비스의 민간화 방안에 관한 연구
역서: 『민간 합동 개발(제3섹타)』(중앙대 건설대학원장 황영주 교수와 공역)

책 소개

분야역사
문화와 자연을 잇는 가교, 아사카와 다쿠미의 헌신적인 여정

한국과 일본의 관계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이 책은 한 사람의 열정과 헌신이 두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어떻게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지 생생하게 보여준다.

아사카와 다쿠미는 일본 출신으로, 1920년대 한국으로 이주해 한국의 도자기, 민속 문화, 자연 보존에 지대한 공헌을 한 인물이다. 그는 단순한 연구가 아닌, 한국 문화에 대한 깊은 존경과 사랑으로 한국의 전통 예술을 체계적으로 탐구하고 보존하려 했다. 그의 연구와 노력은 양국 간의 문화적 차이를 존중하면서도 공통점을 찾으려는 진정한 노력의 결실이었다.

아사카와 다쿠미의 삶과 업적을 통해 한국과 일본의 복잡한 역사 속에서도 개인의 신념과 헌신이 어떻게 국경을 넘어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지 감동적으로 묘사한다. 그의 이야기는 단순한 평전이 아니라, 우리에게 깊은 교훈과 영감을 주는 이야기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문화 간의 이해와 협력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하게 될 것이며, 아사카와 다쿠미가 보여준 세계시민으로서의 삶을 재조명하게 될 것이다. 그의 헌신적인 노력은 오늘날에도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으며, 한 사람의 열정이 얼마나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한국과 일본의 문화적 연결고리에 대한 깊은 통찰을 원하는 모든 이들에게, 《조선의 흙이 된 다쿠미》는 필독서다. 지금 이 책을 통해 아사카와 다쿠미의 감동적인 삶과 그의 가치 있는 발자취를 따라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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