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21세기 인권법
글쓴이
양천수 외 6명
출판사
(주)박영사
출판일
2024년 9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양천수

고려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교 대학원에서 이상돈 교수의 지도로 법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태광그룹 일주학술문화재단의 장학금을 받고 독일로 유학을 떠났다(11기). 독일 프랑크푸르트대학교 법과대학에서 사회철학자 하버마스의 제자 클라우스 귄터 교수의 지도로 법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6년 9월 1일부터 영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서 기초법 전임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친다. 인공지능 기술을 비롯한 현대 과학 기술이 우리 사회와 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이에 사회와 법이 어떻게 대응하는지에 관심이 많다. 저서로는 『빅데이터와 인권』(2016), 『법과 진화론』(2016)(공저), 『제4차 산업혁명과 법』(2017), 『인공지능과 법』(2019)(공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정보보호』(2019)(공저), 『공학법제』(2020)(공저), 『인공지능과 포스트휴머니즘』(2020)(공저), 『인공지능 혁명과 법』(2021), 『코로나 시대의 법과 철학』(2021)(공저), 『데이터와 법』(2021, 2023)(공저), 『디지털 전환 시대의 법이론』(2023)(공저), 『인공지능법』(2024)(공저), 『생성형 AI와 법』(2024)(공저), 『인공지능법학』(2025)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법학계열
21세기에 인권을 국제적으로 보장하려는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그런데 국내에서 로스쿨의 출범과 함께 여러 법학과들이 없어지거나 축소되어 인권과 인권법에 대한 교육도 줄어들었다. 반면 국민들은 인터넷에 넘치는 법률 정보로 예전보다 권리의식이 강해졌지만, 타인의 인권을 존중하고 보장하는 태도도 강해졌다고 할 수 있는지 의문이다. 이런 시기에 인권법을 공동 집필진과 다시 연구 집필하면서 우리 공동체는 물론 국제사회에서 상호 존중하는 인권과 인권법 논의를 다시 깊이 하려 한다. 이 책은 국가인권위원회의 결정례는 물론 법원과 헌법재판소의 판단, 그리고 해외에서의 인권 보장 움직임을 고루 반영한 공동 집필 저서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