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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전쟁
글쓴이
살레하 모신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24년 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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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살레하 모신

2016년부터 미국 재무부 담당 기자로서 오바마 대통령 임기 말 재무부와 이후 트럼프 대통령으로의 전환기를 취재했다. 제이컵 잭 루 장관의 임기 말과 스티븐 므누신의 취임,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우선주의 비전에 맞춰 므누신이 경제정책을 전환한 과정, 그가 행정부 내의 깊은 정치적 분열을 타개하는 모습을 보도했다. 재닛 옐런이 재무부 장관이 된 후 임기 초반을 취재했으며, 그가 바이든 대통령의 바이 아메리카 정책을 세계 우방국들에 홍보하기 위해서 떠난 첫 해외 출장, 경제 회복을 위협하는 인플레이션 상승에 대한 그의 견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한 미국의 대응 등을 보도했다.


이 책은 100명이 넘는 전·현직 재무부, 연방준비제도, 백악관, IMF, 세계은행, 민간 부문의 관계자들, 그리고 전·현직 외교관들과 나눈 대화를 토대로 했으며, 인터뷰의 대부분은 ‘백그라운드’에서 진행되었다. 현재 미국 《블룸버그 뉴스》의 선임 특파원으로 워싱턴D.C.에서 정치·경제 전문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오하이오 출신으로 런던 《비즈니스위크》, 오슬로 《블룸버그 뉴스》에서 경제 전문기자로 일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세계 경제’와 ‘달러 패권’의 미래를 예측하기 위해 읽어야 할 단 한 권의 책!

매일의 금융시장 상황은 연준을 봐야 하지만, 세계경제와 달러 패권의 향방은 미국 재무부를 봐야 한다. 이 책은 달러의 ‘독보적 지위’를 만들어낸 미국 재무부 장관들의 고뇌와 결정, 성공과 실패를 통해 미국의 패권과 세계경제 질서, 달러의 미래를 샅샅이 훑어본다. 100명이 넘는 전·현직 재무부, 연준, 백악관, IMF, 세계은행, 전·현직 외교관들과 ‘백그라운드’에서 나눈 인터뷰를 통해 달러를 둘러싼 치열한 줄다리기가 실감 나게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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