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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판타스틱 북월드
글쓴이
정영목 외 38명
출판사
교유서가
출판일
2024년 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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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영목

서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전문번역가로 활동하며 현재 이화여대 통역번역대학원 교수로 재직중이다. 지은 책으로 『완전한 번역에서 완전한 언어로』 『소설이 국경을 건너는 방법』이 있고, 옮긴 책으로 『클레이의 다리』 『바르도의 링컨』 『로드』 『말 한 마리가 술집에 들어왔다』 『새버스의 극장』 『미국의 목가』 『에브리맨』 『울분』 『포트노이의 불평』 『바다』 『하느님 이 아이를 도우소서』 『달려라, 토끼』 등이 있다. 『로드』로 제3회 유영번역상을, 『유럽 문화사』로 제53회 한국출판문화상(번역 부문)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산문
<b>교유서가 창립 10주년 산문집,</br>알록달록한 독서사(讀書史)를 이야기하다</br></b></br>서른아홉 명의 글을 엮은 산문집 『판타스틱 북월드』가 교유서가에서 출간됐다. 교유서가 창립 10주년을 기념하는 책으로, 소설집 『출간기념 파티』도 동시에 출간됐다. ㈜교유당의 인문 브랜드인 교유서가는 2014년 3월 3일을 시작으로 다양한 책을 만들어왔다. 그 과정에서 수많은 사람과 협업했다. 산문집 『판타스틱 북월드』는 교유서가가 사람들과 함께 일하며 지나온 시간을 기록하고자 기획되었다. ㈜교유당의 출판 브랜드인 교유서가, 싱긋, 꼬마싱긋, 아템포와 함께하는 저역자들에게 ‘책’이라는 키워드로 원고를 청탁했다. 그중 쉰두 명이 책과 관련한 각양각색의 생각을 소설 혹은 산문으로 표현했다. 산문집 『판타스틱 북월드』에 참여한 서른아홉 명은 작가, 번역가, 디자이너 등 여러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이다. 교유서가는 저마다의 시간을 보내는 이들과 이따금 함께 작업했다. 교유서가에서 펴낸 책들은 모두 이들과 함께 일한 결과물이다. 차곡차곡 쌓인 그 시간들이 책이라는 주제를 통해 『판타스틱 북월드』에 은연히 반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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