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당신이 그 이름을 불러 주길 지금도 기대하고 기다리신다!
“그들이 내 이름을 부르리니 내가 들을 것이며 나는 말하기를 이는 내 백성이라 할 것이요”(슥 13:9).
더욱 친밀하고 특별한 관계로 나아가는 묵상!
누군가를 처음 만나면, 우리는 인사를 나누고 가장 먼저 이름을 묻는다. 특별한 사이에서는 별명을 부르기도 한다. 왜 그럴까? 바로 이름을 아는 것이 모든 관계의 시작이며, 이름이 그를 가장 잘 설명하기 때문이다. 성경에서 이름은 특히나 중요하다. 단순히 그가 누구인지 뿐만 아니라, 그의 성품과 삶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더욱이 하나님의 이름은, 그분의 능력과 우릴 향한 약속이 담겨 있어 더 중요하다. 이처럼 우리는 이름과 별명을 허락함으로써 자신을 알리고, 더 깊은 교제를 시작한다. 하나님도 우리에게 그분의 이름을 부를 수 있도록 허락하시고, 특별한 관계로 초대하셨다. 이 책을 따라 그 이름을 부르면, 하나님을 더욱 깊이 알고, 하나님과 더 가까워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