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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중학교 소년 탐정단
글쓴이
김미선 저
출판사
행복한나무
출판일
2024년 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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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미선

논리와 호기심을 채워주는 추리 소설, 그 재미를 함께하는 선생님이다.
“초등교사이자 추리 마니아로, 일평생을 추리와 함께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추리소설은 작가가 만들어 낸 수수께끼를 푸는 것과 비슷하지요. 여기저기 숨겨둔 단서를 찾고, 트릭을 떠올려가며 범인을 찾았을 때의 그 짜릿함은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게임보다 훨씬 재미있었답니다. 그러다가 선생님은 대부분의 추리소설이 어른들 수준에 맞추어져 있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그래서 결심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으면서 소설의 주제로 자연스럽게 토론까지 할 수 있는 소설을 쓰겠다구요. 『연세중학교와 소년 탐정단』이 바로 그 첫 발걸음, 10대를 위한 추리 소설의 시작입니다. 선생님의 첫 번째 추리 소설 『연세중학교와 소년 탐정단』을 만나보세요.”

책 소개

분야청소년
모퉁이에서 사라진 도둑, 연세중학교 탐정단은 어떻게 범인을 찾을까?

건강 때문에 시골 외갓집에서 살게 된 강산이는 꿈과 희망을 키우는 ‘연세 중학교’로 전학을 오게 되지만, 오매불망 서울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뿐이다. 등교 첫날 친절한 남매 하니와 연우를 만난 강산이는 반강제로 탐정부에 들어간다. 그러던 어느 날 강산이의 사물함이 테러당하면서 탐정부와 함께 범인 수색에 나선다. 이 과정에서 강산이는 특유의 관찰력과 추리력을 발휘하여 사물함 테러 사건의 전말을 밝혀내게 되고, 이것을 계기로 학교에서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사건들을 풀어나가게 되는데….

연세중학교 탐정부의 첫 번째 사건은 모퉁이에서 귀신처럼 사라진 시험지 도둑이었다. 거짓말처럼 모퉁이에서 사라진 도둑, 연세중학교 탐정단은 어떻게 범인을 찾을까? 강산이와 탐정부는 반박이 불가한 논리력과 추리력으로 사건을 명료하게 해결하고 ‘셜록’이라는 이름의 연세중학교 소년 탐정단이 탄생한다. 그러면서 강산이는 점점 학교가 맘에 들기 시작했고, 오지랖 넓고 이상한 시골 아이들과 점점 친해진다. 아이들이 일상 추리를 통해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연세중학교 소년 탐정단』은 논리적인 사고와 소통, 그리고 우정을 맛깔스럽게 버무린 청소년 취향 저격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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