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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절반만 먹어야 두 배 오래 산다
글쓴이
후나세 슌스케 저
출판사
보누스
출판일
2024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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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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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나세 슌스케

소비자문제 및 환경문제 평론가. 1950년 일본 후쿠오카현에서 태어났다. 1969년에 규슈대학 이학부에 입학하였으나 1971년에 도쿄로 상경해 와세다대학 제1문학부에 다시 입학하였다. 와세다대 생협(生協)에서 비자 담당 조직부장 및 학생상임이사로서 생협 경영에 참가하였으며, 이후 미일(美日)학생회의 일본 대표로 미국을 방문해 랠프 네이더(Ralph Nader)가 이끄는 조직 및 미소비자연맹(CU)과 교류를 시작했다. 1975년에는 제1문학부의 사회학과를 졸업한 후 일본소비자연맹의 출판, 편집활동에 참여하기도 했다.

1986년 8월 독립한 후에는 소비자문제와 환경문제를 중심으로 활발한 평론 및 집필, 강연활동을 해오고 있다. 1990년 3월과 12월에 랠프 네이더의 초청으로 미국을 방문하여 다양한 시민단체 및 환경단체와 교류를 넓히기도 했다. 온난화 등의 지구환경문제와 새집증후군 등의 건강문제, 나아가 문명론적 시점에서 날카로운 건축, 의료, 식품에 관한 비평을 전개하고 있다. 또 시민운동의 일환으로 (주)옥상녹화를 운영하고 있다.

저서로는 『절대 사지 마라』,『항암제로 살해당하다(전3권)』,『웃음의 면역학』,『암에 걸리지 않겠다! 선언 Part ①, ②』,『의문의 가와사키병』,『위험한 전자파!』,『미래차 EV전략』,『어서 육식을 끊어라! 광우병과 주방혁명』,『여러분도 할 수 있는 자연주택』,『옥상녹화』,『환경 드러그(Drug)』,『암혁명』,『암은 낫는다 고칠 수 있다』, 『콘크리트의 역습』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현대인들은 필요 이상으로 많은 음식물을 섭취한다. 그 많은 음식물을 소화시키느라 내 몸의 장기들은 혹사당하고 있다. 하지만 절반만 먹으면 소화에 쓰이는 에너지가 치유, 면역, 해독 에너지로 바뀌어 지친 우리의 몸을 회복시키는 데 집중할 수 있다. 세포 내에서 해독 작용이 온몸의 세포가 깨끗해지면서 활기차게 되살아나게 된다. 간헐적 단식은 우리 몸을 살리는 궁극의 건강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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