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에서 꼭 생기는 문제 상황
똑 부러지게 해결하기!
해외여행은 그 단어만 들어도 설레고 기분이 좋아진다. 떠나기 전부터 가서 여행을 즐길 때까지 해외여행은 즐거움으로 가득하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에 처하게 되면 어떨까? 비행기가 갑자기 아무런 연락도 없이 취소된다면? 내 좌석이 갑자기 다운그레이드 됐다면? 호텔 예약이 안됐다면? 타지에서 갑자기 병에 걸렸다면? 생각만 해도 피곤해지고 등골이 오싹해지지 않는가? 물론 여행은 불완전해야 여행답다고 얘기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걱정없고 스트레스 없는 여행을 원하는 사람이 훨씬 더 많을 것이다. 이처럼 여행을 간다면 걱정부터 앞서고 불안해하는 사람을 위한 책이 나와서 주목을 받고 있다. 바로 『노 패닉(No Panic!) 여행영어』이다. 이 책은 제목처럼 여행에서 당황스런 상황을 대비하는 책이다.
이 책은 두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첫째 파트는 '문제 상황을 해결하는 필수 100문장'으로 예상치 못한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말을 10개의 카테고리, 각 10개의 표현으로 묶었다. 저자가 여행 중 실제 상황에서 자주 듣고 사용한 100문장을 간단한 설명과 함께 제공하여 필요할 때 바로 써먹을 수 있게 했다. 둘째, 파트는 '실전 문제 해결 시츄에이션 50'으로서 실제 여행에서 반드시 겪게 되는 50개의 상황을 대화문과 함께 다뤄 실전 상황을 미리 시뮬레이션해 볼 수 있게 했다. 이 책 한 권이면 해외여행 중 부당한 대우를 받거나 문제가 생겼을 때 더는 침묵할 필요가 없다. 여행을 떠나기 전 여행에 대한 걱정과 불안을 없애고 싶은 독자들에게 강력히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