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고기동 소재, 경기도 교육청 등록 기독교 대안교육기관 소명학교에서 ‘여행’이라는 별칭으로 청소년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여행 쌤이라고 부릅니다. 별칭을 여행으로 지은 가장 큰 이유는 지금까지 나에게 보이지 않는 큰 스승으로 여행이 그 역할을 해주었기 때문입니다. 2011년에 180일 동안 30개국, 80도시를 다니며 세계 일주를 했었고, 2025년 현재까지 45개국을 여행하며 계속 배움을 얻고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취미/여행
7인 7색 학생들의 좌충우돌 배낭 여행기
이 책은 소명학교 7명의 학생들이 직접, 지역과 이동 경로, 이동 수단, 숙소, 볼거리, 먹거리를 선생님의 도움 없이 스스로 준비하여 떠난 자유 여행, 배낭 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20일간 말레이 제도를 여행하며 겪은 7명 학생들의 좌충우돌 배낭 여행기를 지금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