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꽤 괜찮은 어른이 되고 싶다면 니체를 만나라
글쓴이
이동용 저
출판사
초록북스
출판일
2024년 9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동용

이동용은 수필가이면서 철학자이다. 그는 독일 바이로이트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의 스승 발터 겝하르트는 니체 학장이다. 그는 스승 밑에서 니체 외에 괴테, 쇼펜하우어, 키르케고르, 바그너, 릴케, 카프카, 헤세 등 일련의 생철학적 계보를 전수받았다. 현재 철학아카데미에서 니체 강의를 하고 있고, 출판교육문화뉴스에서 교육전문가로서 칼럼을 쓰고 있다.

저서로는 《쇼펜하우어, 돌이 별이 되는 철학》, 《지극히 인간적인 삶에 대하여》, 《초인 사상으로 보는 인문학》, 《니체와 초인의 언어》, 《방황하는 초인의 이야기》, 《신을 탄핵한 철학자 니체와 안티크리스트》, 《니체, 문학과 철학의 두물머리》, 《니체의 잔인한 망치와 우상의 황혼》 등이 있고, 《아침놀》, 《이 사람을 보라》, 《불안의 개념》 등을 번역했다.

책 소개

분야서양철학
‘꽤 괜찮은 어른’이 되기 위한 니체의 가르침
독보적 니체 철학 연구자 이동용 박사의 현대적 재해석!

서양 철학은 어렵다. 서양 철학 중에서도 독일 철학은 더욱 어렵고, 특히 니체는 더더욱 어렵다. 니체 특유의 관념적 서술과 비유에 생소한 사람들은 니체가 집필한 원서를 읽어나가면서도 그 내용의 진의를 파악하지 못해 숱한 미로를 해매기 십상이다. 게다가 ‘니체붐’이 일어나면서 지금까지 수많은 니체의 해설서가 나왔지만, 니체에 대한 다양한 견해와 해석으로 인해 독자들에게 ‘읽기 어려운 책’으로 각인된 것도 사실이다. 그런 현대의 독자들을 위해 독일의 대학교에서 니체 학장으로 있는 스승 밑에서 수학해 철학박사 학위를 받은 이동용 박사가 니체 철학 해설서를 펴냈다. 국내의 독보적 니체 연구자인 이동용 박사는 니체의 핵심 메시지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개념과 비유를 해설해주며, 원문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적합한 예시와 적용까지 서술해준다. 니체를 사랑하지만 니체를 잘 모르는 현대의 독자들은 이 한 권의 책을 통해 니체 철학에 대한 이해의 폭이 더욱 커지고, 나아가 인생에 대한 관점이 바뀌는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자기 삶의 주인이 되어 적극적으로 자아를 실현하고, 삶의 진정한 의미와 가치를 추구하고 싶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