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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의 눈물 제1권 415총선
글쓴이
장영후 저
출판사
반구오엔엠솔루션즈
출판일
2024년 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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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장영후

서강대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화학공학엔지니어로 석유화학회사인 SK이노베이션(구 유공)에서 생산운전·콘트롤 및 IT부서에서 26년간 근무한 특급소프트웨어 기술자로서 현재 석유화학 회사 생산현장을 위한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개발해 공급하는 스타트업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산업 프로그래머 경험을 바탕으로 4.15부정선거의 진상을 밝히기 위해 노력해 왔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2020년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즉, 415총선은 또하나의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세상을 경험하게 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각 지역 선거관리위원회를 피고로 하는 126건의 선거 소송이 제기되었고, 수천명의 국민이 소송에 참여하였고, 7건의 재검표 그리고 180일내에 종결되어야 하는 선거소송 재판이 1216일만에 끝났다.

그 과정에서 부정선거임을 밝히려는 원고와 정상적인 선거임을 입증하려는 피고, 심판이자 피고이자 대법관인 중앙선거관리위원장 , 헌법재판소 판결 그리고 경찰, 검찰, 언론이 20대,30대,40대 당신들의 미래를 향해 무엇을 하였는지 알 수 있도록 극도의 증거자료와 상식에 입각하여 저술하였다. 415총선 사전투표소 3484개, 선거당일(4월15일) 14330개 투표소에서 봉사한 투표사무원은 145,288명 그리고 개표장 개표사무원은 64,015명이다. 투표사무원은 선거관리위원회 직원이 아니고 구청, 시청, 군청 등 공무원이 55% 정도이고 공정중립인사(일반인)이 45%정도이다. 415총선 소송과정에서 봉사한 당신들에게 어떤 모욕을 가했는지 아는가! 당신들은 헌법에 보장된 선거의 4대원칙의 현 상황이 어떤지 아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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