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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불문 관통하는 글쓰기
글쓴이
문수림 저
출판사
마이티북스
출판일
2024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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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문수림

필명 ‘문수림’으로 활동 중이다. 텍스트에 있어서만큼은 꽤 진심이라서 글쓰기 관련 수업 요청으로 인연이 닿는 곳에는 대부분 거절하지 않고 출동한다. 전업 작가가 되고 싶어 부단히 노력해 온 덕분에 지금까지 다양한 장르의 글을 써왔다. 데뷔작 이경민의 『괴담』을 발표한 이후, 『장르불문 관통하는 글쓰기』,『괜찮아, 아빠도 쉽진 않더라』, 『5월과 7월, 그리고 9월의 짜투리』, 『동방의 별』 등을 출간했다. 또 여러 기관의 의뢰로 웹소설 작업도 이어가고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AI가 등장해도 글쓰기를 이어가고픈 사람들의 욕망은 강렬하다. 누구나 책 한 권쯤 출간하기를 희망하는 시대. 각종 글쓰기 수업이 넘쳐나고, 매일 글을 쓰는 시간을 가지지만, 왜 문장은 나아지지 않을까? 어째서 나만의 책으로 엮어내기에는 부족한 걸까? 작가 문수림은 위 질문에 간단히 답한다. 모두 글쓰기에 관한 기본적인 이해가 부족한 상태에서 무작정 기계적으로 쓰고 있어서라고.

“작법보다는 자세다. 기술적인 수업을 들으면 빠르게 성장하는 것 같아도 그건 착각에 불과하다. 결과적으로 출간이 가능한 책을 자신이 직접 다 써내기 위해서는 간결하고 신선한 문장을 스스로 빚어낼 수 있는 힘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그건 첨삭지도자가 대신해 줄 수 없는 영역임에 틀림없다. 먼저 글쓰기에 관한 기본적인 이해를 한 다음, 스스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며 쓰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장르불문 관통하는 글쓰기』는 전업 작가로 살아남기 위해 장르를 불문하고 무작정 쓰면서 성장했던 문수림 작가의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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