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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문지애 아나운서의 초등 어휘 일력 365
글쓴이
문지애 저
출판사
북라이프
출판일
2024년 10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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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문지애

전 MBC 아나운서이자 말하기 전문가. 2006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MBC 뉴스데스크〉, 〈피디수첩〉, 〈생방송 오늘 아침〉, 라디오 〈푸른 밤 문지애입니다〉, EBS 라디오 〈행복한 교육 세상〉 등을 진행했다. 2017년 아들 범민의 엄마가 되었고, 아이에게 그림책을 읽어 주다가 그림책의 매력에 푹 빠져 ‘애tv 그림책학교’ 원장이 되었다. 더 많은 부모님과 교감하기 위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고개를 끄덕이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되니까》, 역서로 《눈 속에서 춤을》이 있다.

인스타그램 : iam_ jiae

책 소개

분야가정과생활
“이 표현들만 익혀도 오늘부터 초등 어휘왕!”
아나운서 엄마가 알려 주는
요즘 초등생을 위한 최소한의 우리말 공부


읽기 능력이 뛰어난 아이는 이해력뿐만 아니라 공감 능력도 높습니다. 문장을 빠르게 이해하고, 자신의 생각을 정확하고 풍부하게 표현하려면 다양한 어휘를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문지애 아나운서의 초등 어휘 일력 365》는 뉴스와 교양 프로그램, 라디오 등을 통해 많은 시청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전해온 문지애 아나운서가 어린이들의 올바른 언어 습관과 문해력 향상을 돕기 위해 펴낸 책입니다. 말에 통달한 아나운서로서의 전문성과 초등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사자성어, 관용어, 속담 등 365개 어휘를 엄선해 하루에 하나씩 아이들이 다양한 어휘를 균형 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특히 이 책에는 저자의 아들 전범민 군이 새롭게 배운 어휘를 활용해 직접 쓴 세 줄 일기(범민 일기) 365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또래 친구의 시각으로 유쾌하게 작성한 일기를 읽으며 오늘의 어휘를 복습할 수 있어요.

일력을 한 장씩 넘기며 매일 꾸준하고 성실하게 표현을 익히다 보면 아이는 자연스럽게 다양한 어휘를 습득하게 됩니다. 오늘 새롭게 배운 표현은 ‘세 줄 일기’를 쓰며 실생활에 응용하는 연습을 해보세요. 어느새 우리 아이의 읽고, 쓰고, 말하는 능력이 크게 향상될 뿐만 아니라 좋은 공부 습관도 기를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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