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걷다 보면
글쓴이
김진석 저
출판사
큐리어스(Qrious)
출판일
2014년 7월 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진석

1974년 전북 고창 출생. 월간지 [말] 사진기자로 시작해 [여의도 통신] 편집장을 지냈다.
2008년 제주 올레 공식 사진작가로 활동을 시작. 이후 아프리카, 스페인 카미노, 스위스 몽블랑, 네팔 히말라야 등의 작업물로 ‘길 위의 사진작가’라는 별칭을 얻었다. 2017년부터 2018년까지 대통령비서실 행정관으로 근무하며 문재인 대통령 전속 사진을 담당했으며, 이후 중앙아시아, 동유럽, 러시아의 우리 동포(고려인) 취재를 하고 있다. 전 세계의 길들을 걸으면서 ‘사람들의 아름다운 순간’을 카메라에 담고 있으며 그 순간을 페이스북을 통해 수많은 이들과 소통 중이다. 2017년 카자흐스탄 국립박물관에서 ‘고려인 전시’, 2016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서울과 부다페스트의 두 도시 이야기’ 등의 전시회를 열었다. 지은 책으로 『라비 드 파리』, 『걷다 보면』, 『찍고 또 찍고』, 『폴링 인 바르셀로나』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걷다 보면』은 걷기를 지독하게 싫어하던 한 사람이 ‘길 위의 사진가’로 다시 태어나는 여정을 담은 포토 에세이다. 페이스북으로 많은 이들과 공유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그의 사진과 글이 드디어 한 권의 책에 담겼다. 슬라이드 쇼처럼 한 컷씩 펼쳐지는 사진, 내레이션처럼 몇 줄씩 적혀 있는 글들을 넘기다 보면 지은이와 함께 산티아고 순례길을, 그리고 세계 곳곳의 길들을 걷고 있는 기분이 든다.

『걷다 보면』은 모두 3개의 장으로 나뉘어 있다. 〈01 길 위의 사진가〉에서는 나는 무엇을 찍는가, 나는 왜 걷는가에 대한 저자의 성찰과 함께, 오랜 시간 사진 강의를 해온 저자가 카메라를 들고 길로 나서는 이들에게 주는 조언을 담았다. 〈02 카미노에서 배우다〉는 저자의 삶을 변화시킨 카미노 데 산티아고의 40일을 담은 장이다. 〈03 길과 살아가다〉에서는 제주 올레와 히말라야, 투르 드 몽블랑, 규슈 올레, 아프리카 등 저자가 걸어온 여러 길의 풍경과 사람들을 한 걸음 한 걸음씩 둘러본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