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와 쓰기를 즐기는 사람이다. 밤에는 읽고, 낮에는 쓴다. 인문 고전독서에 빠져 살며 ‘행복 글쓰기’에 정진하고 있다. 대학에서 사회학을 공부하고, 대학원에서 언론학을 전공했다. 중앙 언론사에 몸담아 청와대 출입기자, 사회부장, 정치부장, 논설위원, 경영전략실장 등을 지냈다.
지은 책으로 『가장 행복한 나이』 『삶의 나침반이 되어줄 인생 명언』 『거인들의 인생 문장』 『딸아, 너에게 해줄 말 있어』 『행복 시크릿 150』 등이 있다. 언젠가 칼릴 지브란의 『예언자』, 레프 톨스토이의 『살아갈 날들을 위한 공부』, 버트런드 러셀의 『행복의 정복』 같은 책을 써보는 것이 꿈이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더 나은 삶을 위한 긍정 마인드가 필요한 당신에게 니체부터 봉준호까지 63인의 훔치고 싶은 좌우명
‘삶이 너에게 레몬을 주면 레모네이드를 만들어라.’ 살면서 위기와 시련(레몬)이 닥치더라도 좌절하거나 회피하지 말고 전화위복의 계기(레모네이드)로 만들라는 서양 격언이다. 생각은 쉬울지 몰라도 직접 행동으로 옮기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누구나 행복한 삶을 살길 원하지만, 길고도 먼 인생길에서 어떤 장애물을 만날지 아무도 모른다. 이 책은 스스로를 믿는 긍정 마인드로 위기를 극복하고 달콤한 레모네이드를 만드는 데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 그리고 그들이 고난의 순간에서도 희망의 주문처럼 되뇌었던 좌우명의 실체를 깊이 있게 고찰한 책이다.
이 책의 주인공이자 좌우명 소유자인 니체부터 봉준호까지 63인은 자기만의 특별한 좌우명을 정한 이유가 분명하고, 성실하게 그것을 지키며 살았거나 살고 있다. 따라서 이들의 좌우명은 유명인사의 명언이 아닌 ‘진짜’ 좌우명이라 할 수 있다. 각각의 좌우명은 그 의미가 색다르면서도 “나도 저 좌우명을 갖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 만큼 희망적이고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다. 현재 좌우명이 아예 없거나 있지만 바꾸고 싶은 사람들에게 좋은 아이디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