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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Z세대 트렌드와 한국교회
글쓴이
전석재 외 1명
출판사
다음시대연구소
출판일
1970년 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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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전석재

저자는 다음세대를 연구하는 전문가이다. 다음시대에 살아가는 청소년, 청년세대를 향한 관심과 그들을 예수 그리스도께 인도하기 위해서 고민하는 교수이다. 비신자 다음세대를 위해 세상과 교회를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다음시대연구소 대표인 저자는 미국 United Theological Seminary에서 2004년, 논문 ‘전자 문화 안에서 신세대(New Generation) 전도전략: 한국적 상황에서”으로 선교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귀국하여 백석대학교, 서울기독대학교에서 20년 동안 선교학 교수로 재직하며 많은 후학을 가르쳤다. 저서는 《현대선교》, 《변화하는 현대선교전략》, 《21세기 세계선교전략》, 《21세기 복지와 선교》, 공저로는 《선교학개론》,《한국교회의 전도의 새로운 방향》, 《미래세대의 전도와 목회》, 《선교 리더십》, 《한국교회와 선교적 교회론》, 《다문화사회와 선교》,역서로는 《변화하는 내일의 세계선교》,《사도적 교회》, 《선교적 교회의 리더십》, 《성령과 함께하는 역동적인 능력기도》등 여러 권의 책들과 다수의 논문이 있다. 한국선교신학회 14대 회장과 편집위원장을 역임하였다. 현재는 미국 United Theological Seminary의 한국어 프로그램 디렉터와 선교학 교수로 봉직하고 있다. 다음세대를 향한 다리놓기, 돌봄과 선교를 소망하며, 〈다음시대연구소〉를 설립하였다.

책 소개

분야종교
인공지능(Al)시대 생명이 주도하는 4차산업혁명시대 모든 것이 빠르게 변화되고 있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Z세대는 불안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그들은 미래의 취업과 진로는 불투명하고, 경제적인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무엇보다 Z세대는 “Fun과 의미 찾기; MBTI를 넘어 샤머니즘 신비주의를 추구; 불안과 걱정이 많은 세대; 변화하는 직업관과 돈(Money)을 추구; 공공성을 강조하는 세대”이다. 그들은 신비적인 영성을 추구하지만 종교는 갖기 원하지 않는다. 기독교와 교회에 대한 호감도나 신뢰도가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조사 보고서에 보면, 비개신교인 Z세대는 10명 중 8명은 ‘교회에 대하여 신뢰하지 않는다.’ 그리고 10명 중 7명은 ‘교회에 대한 호감도 매우 낮다’. 또한 ‘기독교를 종교로 가질 의향이 없는 Z세대’가 10명 중 8명이 넘는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고 있는가? 비기독교인 Z세대에게 ‘기독교와 교회’는 한마디로 ‘호감도와 매력’이 없다. 교회를 다니는 Z세대조차 ‘교회를 신뢰하지 않는다’ 10명 중 4명에 가깝다. 통계를 보면 심각한 상황이다. 이유가 무엇일까?

교회가 비개신교인 Z세대로부터 신뢰를 잃었다. 교회가 교회답지 못하다는 것이며, 교회가 이기적이고, 폐쇄적이며, 기독교인의 삶이 선한 영향력을 끼지지 못하기 때문이다. 조사 결과에서 보면, ‘교회의 본질과 사명을 잃었기 때문’이라는 응답이 가장 높은 31.6%로 나타났고, 다음으로 ‘언행일치가 안되는 기독교인들 때문‘(29.6%), ‘교회가 이기적이고 폐쇄적이기 때문(21.7%)’이다. 개신교인 Z세대는 한국교회 개선점이 “팽창주의를 극복하는 것”(26.2%)으로 조사 되었다. 코로나 3년을 걸치면서도 Z세대는 교회의 물질주의에 대하여 깊은 비판과 함께 극복해야 할 중요한 과제로 생각하고 있다. 또한 “사회 공공성 회복(17.5%)과 교회 공공성 회복(6.8%)을 합하면(24.3%)”을 중요한 해결점이라고 주장하였다.

이러한 가운데 『2025 Z세대 트렌드와 한국교회』는 연구조사와 통계 분석과 함께, Z세대를 향한 세상과의 ‘다리놓기’를 담아내고자 노력하였다. 한국교회가 미래를 걱정한다. 교회마다 젊은이와 학생, 어린이들이 없다고 아우성이다. Z세대들은 교회에 관심이 없다. 이 책에서는 한국교회의 리더십들이 Z세대에 깊은 고민과 함께 연대하여 풀어야 할 과제를 제시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그들을 향해 교회가 무엇을 해야 할지 이 책은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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