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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려라 질문
글쓴이
곽한영 저
출판사
창비
출판일
2024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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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곽한영

서울대학교 사회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8년간 고등학교에서 교사로 일하면서 ‘교사를 기르는 교사’가 되고 싶어 대학으로 자리를 옮겼다.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겸임 교수를 거쳐, 현재 부산대학교 사범대학에서 가르치고 있다. 법무부 산하 한국법교육센터 본부장으로 일하면서 학생 자치 법정을 우리나라에 처음 도입하는 등 다양한 법교육 관련 연구와 사업을 진행하기도 했다.
그는 일상 속에서 무엇이 당연한지를 물어야 법의 목적인 ‘정의’를 세울 수 있고, 민주주의 사회에서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다는 믿음으로 청소년들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학교, 도서관 등에서 법과 책에 관한 강연을 진행하며 청소년들에게 ‘생각의 씨앗’을 심어주고 있다.
법과 사람, 그리고 세상을 엮는 글쓰기를 평생의 업으로 삼고 있는 그는 많은 법 관련 도서들을 집필했다. 지은 책으로 『청소년을 위한 법학 에세이』 『나의 열여섯 살을 지켜준 책들』을 비롯해 『그래도 헌법은 좀 알아야 하지 않을까?』 『귀찮아, 법 없이 살면 안 될까?』 『열려라 질문』 『게임의 法칙』 『피터와 앨리스와 푸의 여행』 등이 있으며, 함께 쓴 책으로 『법교육학 입문』 『열 가지 당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꼬리에 꼬리를 물며 질문할수록 자라나는 자기 주도 학습 능력!
반쪽짜리 공부는 이제 그만, 묻고 답하며 나만의 관점을 세우는 법을 알아보자


더 깊고 넓은 배움을 위해 구체적인 질문의 기술을 알려 주며 공부 자신감을 길러 주는 책 『열려라 질문』(발견의 첫걸음 9)이 출간되었다. 『공부하는 이유: 사회』 『열 가지 당부』(공저) 등 청소년의 공부와 자기 계발에 관해 꾸준히 이야기해 온 부산대학교 곽한영 교수의 새 책으로, 청소년의 자기 주도 학습을 위한 단단한 기초를 마련해 준다.

깊이 있는 공부를 위해서는 질문이 필수라고들 하지만 첫 질문을 던지기 전 어려운 점이 너무 많다. 질문이 ‘왜’ 필요한지 궁금하고, 다른 사람에게 무언가를 묻는 게 두렵기도 하며, 어떤 식으로 질문해야 하는지 모르거나 질문을 받았을 때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역시 고민된다. 이 책에서는 질문을 사랑하는 ‘큐큐(QQ) 선생님’이 등장해 네 명의 중학생 다영이, 윤지, 영훈이, 준상이와 이야기를 나눈다. 공부할 때 질문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부터 첫 질문을 시작하는 요령, 토론 수업에서의 구체적인 문답 연습까지 큐큐 선생님이 제안하는 폭넓은 팁을 재미있게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질문하는 스스로를 발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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