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6년에 태어난 젊은 소설가. 제13회 전격 소설대상에 「거짓말쟁이 미군과 고장난 마짱」을 투고, 대담하며 과격한 내용에 물의를 빚은 바람에 아쉽게도 수상을 놓친다. 그 후로 투고작이 여러 번의 수정을 거쳐 전격 문고에서 데뷔한다. 시니컬한 청춘군상을 독특한 작풍으로 그려내는 작가로서 이름을 떨치고 있다.
책 소개
분야라이트노벨
체육관 2층. 이곳이 우리가 항상 모이는 장소다. 지금은 수업 중. 당연히 이런 곳에서는 수업을 하지 않는다. 이곳에서 나와 시마무라는 친구가 되었다. 좋아하는 텔레비전 프로그램이나 요리에 대해 이야기하거나 가끔 탁구를 하거나. 우정이라는 것을 키워 나갔다. 이루마 히토마의 『아다치와 시마무라』 제 11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