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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지만 마케팅은 배우고 싶어
글쓴이
사토 요시노리 저
출판사
생각지도
출판일
2024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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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사토 요시노리

와세다대학교 정치경제학부를 졸업하고 2024년 〈파이낸셜 타임스〉가 선정한 MBA 순위 세계 1위인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와튼스쿨에서 MBA를 취득했다. 그의 MBA 전공은 비즈니스 전략 및 마케팅이다. 통신회사, 외국계 식품 제조회사 등에서 근무한 후 경영 컨설팅회사 스트레티지&택틱스(Strategy&Tactics)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으며 실용적인 마케팅 전략에 관한 일본 최고의 전문가로 손꼽힌다.

풍부한 현장 경험과 MBA에서 배운 이론적 체계를 바탕으로 다양한 업계의 브랜드 스토리텔링과 마케팅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컨설팅해주는 업종마다 성공적으로 론칭시켜 경영진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기업 연수에서도 그의 인기는 이미 정평이 나 있으며, 약 3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마케팅 메일 매거진 ‘우레타마!’의 발행인으로도 알려져 있다.

일본에서 15년간 마케팅 분야 스테디셀러인 《바쁘지만 마케팅은 배우고 싶어》는 마케팅을 처음 접한 사람이나 시작하는 마케터, 마케팅을 좀 더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은 바쁜 직장인을 위한 업무 필독서로 유명하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시작하는 마케터를 위한 MBA 톱스쿨의 마케팅 입문
무엇을 팔지(What to sell) 대신
고객들이 왜 사는지(Why to sell)를 고민하라!


***아마존재팬 마케팅 분야 15년 연속 장기 베스트셀러
***일본 10만 신입사원이 선택한 업무 필독서
***실용적인 마케팅 전략에 관한 일본 최고 전문가의 노하우 공개
***어려운 용어 없이 꼭 필요한 이론만 체계적으로 정리한 ‘마케팅 입문’ 결정판

마케팅을 처음 접한 사람이나 이제 일을 시작한 신입 마케터는 제품만 좋으면 물건은 팔린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제품의 특징부터 줄줄이 나열하며 고객에게 다가가려 한다. 착각해서는 안 된다. 고객은 현재 당신이 팔려고 하는 것에 관심이 없다. 그들이 관심 있는 건 오직 하나, 자기 자신이다. 그렇기에 마케터는 제품이 고객에게 어떤 가치를 줄 수 있는지 설득해야 한다. 즉, ‘무엇을 팔 것인가’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사고 싶게 만들 것인가’를 먼저 고민해야 한다.

일본의 톱 마케터이자 경영 컨설팅회사 스트레티지&택틱스 대표인 사토 요시노리는 18년간 기업인, 사업가, 마케터들을 대상으로 마케팅 컨설팅과 강의를 병행해왔다. 그는 〈파이낸셜 타임스〉가 선정한 MBA 순위 세계 1위인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와튼스쿨에서 배운 이론적 체계와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업계의 브랜드 스토리텔링과 마케팅 컨설팅을 진행해왔으며, 손대는 브랜드마다 성공적으로 론칭시켜 경영진으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바쁘지만 마케팅은 배우고 싶어》는 그가 그간 터득해온 마케팅 노하우를 한 권에 집대성한 책이다. 출간 즉시 아마존재팬 마케팅 분야 베스트셀러에 오른 뒤 15년 연속 그 자리를 지키며 일본의 10만 신입사원들의 업무 필독서로도 유명한, 그야말로 마케팅 입문의 결정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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