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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일하지 않을 때, 나는 누구인가
글쓴이
권민 저
출판사
생각속의집
출판일
2024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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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권민

1993년부터 현재까지 브랜드 관련 업무를 해왔다. 카피라이터를 시작으로 광고기획자, 마케터, 브랜드 컨설턴트, 브랜드 교육가를 거쳐 <유니타스 브랜드〉 잡지의 발행인과 편집장을 역임했다. 컨설팅은 제이에스티나 브랜드 런칭, 컨버스 리뉴얼, 삼성 갤럭시 노트 디자인 리뉴얼 등 60여 개의 브랜드 프로젝트를 했다. 2014년부터 2016년까지 연남동에서 '골목대학'을 설립하고, 골목 가게 주인들에게 '자기다움으로 남과 다름'의 브랜드 차별화 교육을 진행했다. 현재는 중장년들의 두 번째 인생 설계를 위한 유니타스 라이프(www.unitaslife.net)를 운영하면서 휴먼브랜드 교육 및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30여 년간 브랜드를 연구하면서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기업의 지속 가능성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임을 깨닫고,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개인의 '자기다움'을 결합한 휴먼 브랜드로서 삶을 살아보기로 결정했다. 그 시작으로 2001년에는 자기다움을 추구하는 내용을 담은 《새벽 나라에 사는 거인》(2007년 개정 증보판 《새벽 거인》 출간), 2012년에는 2001년부터 자기답게 살았던 10년간의 이야기를 담은 《자기다움》을 썼다. 이외에도 자기다움과 브랜드 비즈니스를 모티브로 한 소설 《마음 사냥꾼 1, 2, 3》, 자기다움으로 리더가 되는 방법을 다룬 《리더십 바이러스와 백신》《헬퍼십》《거리에서 브랜드를 배운다》《아버지의 집을 기억하며》《아내가 창업을 한다》《런던, 나의 마케팅 성지순례기》 등 30여 권의 책을 집필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퇴직과 은퇴 후의 삶을 새롭게 디자인하다!”
─ “나는 누구인가?” 질문에서 시작하는 중장년의 자기다움 찾기


퇴직과 은퇴, 어느 날 갑자기 다가오는 중장년의 위기. 대기업 임원도 퇴사 후 단 6개월을 버티기 힘들다는 현실 속에서, 오랜 시간 쌓아온 경력과 역할이 사라질 때 누구나 방황한다. 이처럼 중장년들은 외적인 성공을 중시하는 사회 분위기에서 미리 준비하지 못한 채 퇴직과 은퇴를 맞는다. 이 책은 이러한 중장년에게 퇴직 후 삶의 전환점을 마련해줄 단 하나의 질문, “나는 누구인가?”를 던진다. 저자는 대한민국 중장년에게 새로운 길을 제시하며, 그 핵심을 ‘브랜드의 자기다움’에서 찾는다. 애플(Apple), 나이키(Nike), 러쉬(Lush)처럼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브랜드에는 그들만의 독특한 의미와 가치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퇴직과 은퇴 이후, 자신의 삶에 이러한 브랜드의 생명력을 적용하여 사회가 정한 복사본 인생이 아닌 자기만의 길을 걸어가는 법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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