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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풍수
글쓴이
애신각라 유한 저
출판사
성안당
출판일
2024년 10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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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애신각라 유한

작가, 디자이너, 개운 라이프스타일 어드바이저(점술, 풍수)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시 출생. 영화 ‘마지막 황제’로 알려진 청나라 황제 애신각라 가문의 계보를 잇고 있다. 다섯 살 때 일본으로 건너왔고, 어린 시절부터 가지고 있던 투시 능력에 더해 타로나 점성술 등을 활용해 점술사·풍수사로 데뷔했다. 당시 감정했던 의료·교육 관계자 사이에서 화제가 되면서, 15년간 20,000명 이상을 감정(2019년 시점)해 왔다. ‘사람과 운’의 관계를 독자적으로 연구하고 있으며, 진행중인 중소기업 대상 강연회나 역학을 활용한 세미나, 신사 견학 이벤트는 전국에서 만원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2021년부터는 도자기 그림 작가로 국립신미술관에서 작품 전시를 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 『가장 쉬운 풍수 입문』(나츠메사), 『돈을 끌어들이는 법은 영혼만이 안다』(일본문예사), 『장 개운』(아스카신사), 『인생이 바뀐다!살면 좋은 집 나쁜 집』(일본 문예사) 등이 있다. 누적 발행 부수는 13권 20만 부를 넘었다(2023년 시점).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방 배치에 신경 쓰지 않고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풍수로 돈과 행운을 끌어온다!

고대 중국에서 시작된 풍수는 지리적 요소를 활용해 집과 도시의 위치, 구조를 결정하던 실용적인 사상으로 출발했다. 이후 국가 건설과 군사적 전략에까지 적용되었으며, 자연의 흐름을 활용해 번영을 이끌어내려는 철학적 기반으로 자리 잡았다. 그러나 많은 이들이 풍수를 어렵게 느끼고 접근하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는 이 사상이 고대의 전통에만 머물러 있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일본에서 독자적으로 발전한 가상학(家相學) 이론을 도입해, 평면도나 전문적인 지식이 없어도 현재 살고 있는 집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풍수 비법을 제안한다. 현관, 거실, 주방, 침실, 욕실 등 각 장소마다 ‘위험하고 좋지 않은’ 풍수를 친절하게 예시로 소개하고, 작은 변화를 주어 운을 끌어올릴 수 있는 개운(開運) 습관들을 재물운, 사업운, 건강운, 연애운으로 나누어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일상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풍수는 복잡하고 어렵다는 편견을 벗어나, 작은 실천에서부터 시작할 수 있는 생활 속 지혜로 변화하고 있다. 이 책은 이론을 배울 뿐 아니라, 일상 속에서 풍수를 실천함으로써 개인의 운을 개선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간단하지만 확실한 방법들을 하나씩 시도하다 보면, 긍정적인 변화가 생기고 반드시 좋은 운이 펼쳐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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