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장화홍련전
글쓴이
유효진 글/송향란 그림
출판사
알라딘북스
출판일
2014년 5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책 소개

분야어린이
《장화홍련전》은 장화와 홍련 자매의 이야기입니다. 콩쥐팥쥐 이야기처럼 《장화홍련전》에도 새어머니가 나와요. 장화와 홍련 자매의 새어머니는 얼굴도 메주처럼 못생긴 데다 마음씨마저 고약한 사람입니다. 하지만 장화와 홍련 자매의 아버지는 그런 새어머니의 꾐에 속아 딸들이 구박을 당하는 지도 모릅니다. 심술쟁이 새어머니는 착하고 예쁜 장화와 홍련을 미워하고 구박합니다. 그것도 모자라 큰딸 장화를 아들을 시켜 죽이기까지 하지요. 억울한 누명까지 씌워서 말이에요. 언니가 죽은 것을 뒤늦게 알게 된 홍련도 결국 언니를 따라 연못에 뛰어들고 맙니다. 언니를 향한 그리움을 참지 못한 거지요. 장화와 홍련이 너무 불쌍하지요? 새어머니를 혼쭐내 주고 싶지요? 걱정 마세요. 잘못을 저지른 사람은 분명 벌을 받게 됩니다. 귀신이 된 장화와 홍련이 지혜로운 사또의 도움을 받아 새어머니에게 큰 벌을 주니까요. 그리고 쌍둥이 자매로 다시 태어나 멋진 쌍둥이 형제와 결혼해 행복하게 살게 된답니다. 새어머니도 다시 태어나 또 장화와 홍련을 괴롭히면 어떻게 하냐고요? 아마 새어머니는 절대 다시 태어나지 못 할 거예요. 장화와 홍련처럼 마음씨 착한 사람이 아니었으니까요. 게다가 나쁜 일을 하면 벌을 받게 된다는 사실도 몰랐을 만큼 어리석은 사람이었으니까요. 《장화홍련전》은 착하게 살면 복을 받는다는 것과 나쁜 일을 한 사람은 반드시 벌을 받게 된다는 교훈을 깨닫게 해 줍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