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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나는 바늘에 탐닉한다
글쓴이
황윤숙 저
출판사
갤리온
출판일
2014년 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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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황윤숙

바느질 작가 ‘달’이라는 이름으로 산지 벌써 7년이 된다. 무언가 만드는 걸 좋아하고, 예쁜 원단을 보면 설레이는 바느질쟁이로 사는 게 참 좋다. 지은 책으로는 『나는 바늘에 탐닉한다』,『리넨이 좋아』(공저),『어느 오후 손바느질하다』,『손바느질 다이어리』(공저)가 있다. DIY 온라인 숍 ‘달작업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손바느질 클래스도 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취미서
〈작은 탐닉 시리즈〉 열두 번째 이야기 『나는 바늘에 탐닉하다』. 이 책은 거대한 원단과도 같은 세상 한편에서 오밀조밀 자신만의 이야기를 이어가는 블로거 달님의 창작 일지이다. 그녀의 작품에는 질리지 않는 리넨의 소박함, 새로운 것을 만들어 놓아도 늘 그 자리에 있었던 것처럼 주변과 잘 어울리는 리넨 특유의 매력이 그대로 녹아 있다.

닌텐도가 없으면서도 닌텐도 케이스는 눈 감고도 만들 수 있는 그녀의 엉뚱하고도 재치 있는 모습, 홍대 프리마켓에서 솔드아웃 전설을 남긴 수첩 커버 이야기, 일산의 모든 길바닥을 훑어서 주워 모은 나뭇가지가 근사한 바구니 모빌로 만들어지는 이야기 등 저자가 풀어놓는 이야기들과 함께, 저자가 직접 그린 'How to make'를 통해 작품 만드는 법도 설명해주고 있다.

갖고 싶은 책 〈작은 탐닉〉 시리즈는 일상에서 찾을 수 있는 소소한 즐거움을 담아낸 책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반 책보다 조금 작은 판형으로 만들어 들고 다니면서 언제든지 읽을 수 있는 작은 즐거움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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