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5분 기체조
글쓴이
이승헌 저
출판사
한문화
출판일
2014년 5월 2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승헌

세계적인 명상가이자 뇌교육자, 평화운동가이다.인간성 회복과 인류 평화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45년간 한민족 선도仙道에 담긴 인간완성 원리를 현대 단학과 뇌교육학, 지구경영학으로 정립하고, 이를 전 세계에 알려왔다. 한국뇌과학연구원 원장이자 세계에서 처음으로 뇌교육 학사?석사?박사 과정을 갖춘 글로벌사이버대학교와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의 설립자이다.

그가 정립한 뇌교육은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의 본질적 가치를 자각하고, 지식 전달을 넘어 삶의 질을 높이는 '휴먼테크놀로지Human Technology'로 주목받고 있다. 현재 미국 27개 도시에서 '뇌교육의 날(Brain Education Day)'이 지정되었다.

지은 책은 《힐링 소사이어티》《한국인에게 고함》《아이 안에 숨어 있는 두뇌의 힘을 키워라》《뇌파진동》《대한민국에 이런 학교가 있었어?》《오늘부터 수승화강》《공생의 기술》《신인류가 온다》《내가 나를 낳는다》《브레인폰을 켜라》 《뇌철학》 《뇌 안의 위대한 혁명 BOS》 《나는 120세까지 살기로 했다》 등 40여 권에 이른다. 2011년 미국에서 출간한 《세도나 스토리》는 한국인 최초로 뉴욕타임스를 비롯한 미국 4대 일간지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www.ilchi.net | www.youtube.com/ilchibraintv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몸은 늘 말을 걸어온다. 머리가 아프다, 가슴이 답답하다, 등이 무겁다, 어깨가 결린다 등등… . 몸이 신호를 보낼 때 조금만 관심을 기울여주면 큰 병을 키울 일은 없다. 하루 5분은 내 몸에 사랑과 정성을 들이는 시간이기도 하다. 어느 누구도 완전하게 건강할 수는 없다. 누구나 조금씩 불편한 증상을 안고 있다. 다행히 우리 몸은 스스로 병을 다스리는 자연치유력을 갖고 있다. 중요한 것은 긴장이나 피로가 장시간 누적되기 전에 바로 바로 풀어주는 것이다. 일에 열중한 나머지 정지된 자세로 두세 시간이 지났다면 가끔 자리에서 일어나 가볍게 걸어 다니거나 앉은 자리에서 힘껏 기지개를 켜주기만 해도 개운해진다.

이 책에 있는 기체조는 내 몸이 보내는 작은 신호에도 답해주는 아주 간단한 처방들이다. 너무 쉬워서 오히려 시시해보이기도 하지만 호흡과 함께 해주다 보면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운동이 된다. 단순한 동작일수록 집중하는 힘은 커진다. 다른 곳에 에너지를 빼앗기지 않고 오로지 한곳에만 정신을 모을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머릿속이 복잡한 현대인들은 호흡과 의념과 동작을 통해 떨어진 몸과 마음이 하나로 연결할 수 있고 긴장과 스트레스, 운동부족도 한꺼번에 해소할 수 있다.

이 책의 목차 뒤에는 언제 어디서나 쉽게 찾아서 실행해볼 수 있는 증상별기체조 목록이 수록되어 있다. 책에 실린 56가지 동작은 사무실, 지하철, 집, 공원, 찜질방 등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할 수 있는 기체조이다. 한두 가지 동작이라도 익혀서 습관적으로 해주다보면 우리는 원래 가지고 있던 건강한 생명의 감각을 일깨울 수 있다.

지금부터는 기체조로 인체 면역력을 키워보시기 바란다. 저자의 말처럼 기는 특별한 것이 아니다. 어느 한곳에 의식을 모을 수 있을 정도의 집중력만 있으면 누구나 자기 몸속에 흐르는 기를 느낄 수 있고 모을 수 있고 보낼 수 있다. 그것이 생활화될 때 우리는 더 건강해지고 편안해지고 윤택한 삶을 살 수 있다. 인생을 보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꾸려가기 위해서는 몸과 마음을 유기적인 관계로 해석하고 심신의 조화를 통해 건강한 삶을 추구해야 한다. 5분 기체조는 진정한 웰빙족으로 가는 디딤돌이 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