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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른 소멸
글쓴이
박제영 저
출판사
대윤미디어
출판일
2000년 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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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제영

강원도에서 태어났다. 시집으로 『시집 밖의 시인들은 얼마나 시답잖은지』(2024, 달아실), 『안녕, 오타 벵가』(2021, 달아실), 『그런 저녁』(2017, 솔), 『식구』(2013, 북인), 『뜻밖에』(2008, 애지), 『푸르른 소멸』(2004, 문학과경계) 등과 산문집으로 『사는 게 참 꽃 같아야』(2018, 늘봄), 『소통의 월요시편지(2009, 늘봄)』 등과 번역서로 『딥체인지』(2018, 늘봄), 『어린왕자』(2017, 달아실) 등이 있다. 월간 『태백』 편집장을 역임했고, 현재 춘천문화예술매거진 의 편집장으로, 달아실출판사의 문장수선공으로 일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국내문학
「시문학」을 통해 등단한 시인의 두번째 산문집. 1월부터 10월까지 그때그때 생각나는 단상들과 삶의 기록을 그날 그날의 일기 형식으로 엮었다. 1월 5일 화요일 「지하인간 장정일」 부터 그날의 일지와 가족들 이야기를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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