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우린 서로 난간이다
글쓴이
이선희 저
출판사
종려나무
출판일
2014년 6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선희

이선희 시인은 충남 공주에서 출생했고, 2007년 {시와 경계}로 등단했으며, 첫 시집 『우린 서로 난간이다』(2014년 세종도서 선정) 를 출간한 바가 있다. 이선희 시인은 상징주의자이며, 은유적인 기법을 매우 아름답고 탁월하게 사용하는 시인이라고 할 수가 있다. 이선희 시인의 두 번째 시집인 {소금의 밑바닥}은 각각의 시작품이 만들어낸 시집이 아니라 서로 다른 작품들이 유기적으로 연결고리를 형성하여 빚어낸 소중한 의식의 결과라 할 수 있다. 또한 시집의 출발은 자서에서 시작해서 자서로 결말을 짓는다. 그리고 익숙한 것에서 더 익숙한 것으로 변형을 추적하는 단독자의 길을 걸어오면서 이선희만의 시세계를 구축하고 있음을 감지할 수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이선희 시집은 전체를 통해 시적 화자가 작품의 표면에 등장하지 않는다는 점과 이를 통해 감정이입과 같은 정서적 몰임을 지양한다는 특징을 보여준다. 시인은 최소한 독해의 방향만을 제시하여 작품을 이해하도록 이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