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개국 7억 5천만 명을 사로잡은 다큐멘터리 코스모스의 창조자
인류를 우주로 안내한 천문 과학자, 칼 세이건!
“까다로운 우주의 신비를 안방에 쉽고도 생생하게 전달한 과학자.”- 에미상 심사평
한국의 과학자들이 청소년에게 권하는, 역사상 가장 많이 읽힌 과학책의 저자
1980년 미국에서 첫 방영된 다큐멘터리 코스모스는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습니다. 미국 공영방송 사상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고, 60개국에서 7억 5천만 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시청했으며, '텔레비전의 아카데미상'이라는 에미상을 비롯해 각종 상을 수상했습니다. ‘최고의 과학 다큐멘터리’라는 찬사와 인기는 지금까지도 이어져, 2014년 뜨거운 관심 속에 리메이크되며 다시 한 번 세계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 화제의 다큐멘터리를 만들어 낸 천문 과학자 칼 세이건이 바로 열세 번째 ‘꿈의 멘토’입니다. 민들레 씨앗 모양의 상상 속 우주선을 타고 온 우주를 누비는 그는 세계인이 기억하는 최고의 천문학 해설자입니다. 복잡해 보이는 천문학을 대중에게 쉽게 전달하는 데 성공한 칼 세이건 덕분에 인류는 드디어 눈을 들어 드넓은 우주를 바라보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