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투명 인간 - 열린책들 세계문학 186
글쓴이
허버트 조지 웰스 저
출판사
열린책들
출판일
2011년 12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허버트 조지 웰스

과학 소설(SF)로 유명한 영국의 소설가이자 문명 비평가이다. ‘타임머신’이라는 단어를 처음 사용한 작가로, 과학 소설의 창시자 중 한 명으로 손꼽히고 있다. 또한 역사, 정치, 사회에 대한 여러 장르에도 다양한 작품을 남겼다.

1866년 영국 켄트주에서 태어났다. 부모의 이혼과 아버지의 파산으로 학업을 그만두고 포목점과 약국의 수습 점원으로 일하며 생계를 꾸렸다. 미드허스트 문법학교의 보조 교사로 채용된 데 이어 사우스켄싱턴 과학사범학교에 국비 장학생으로 입학하며 뒤늦게 학업에 정진하지만 생물학과 동물학 외의 다른 과목에는 흥미를 느끼지 못해 과정 도중 학교를 떠난다. 이후 다시 공부를 시작해 런던대학을 졸업한 후 유니버시티 코레스폰던스 칼리지에서 생물학 강사로 재직하면서 글을 쓰기 시작한다.

학창 시절 『사이언스 스쿨 저널』에 연재한 단편소설 「크로닉 아르고 호」를 퇴고하여 『타임머신』으로 출간하였다. 『타임머신』의 큰 성공 이후 『모로 박사의 섬』, 『투명 인간』, 『우주 전쟁』, 『세계사 대계』 등을 연이어 발표하며 ‘SF의 창시자’로 자리매김하였다. 이와 동시에 정치학과 사회문제 분야까지 두루 아우르는 글을 저술했으며 당대 최고의 지식인 중 한 사람으로 꼽혔다. 다양한 주제와 장르를 다룬 200여 권에 달하는 저서를 남겼다.

책 소개

분야외국소설
가면 밑에 숨은 인간 어둠의 심연!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중엽에 걸친 격동기에 문학, 과학, 정치 분야에서 큰 발자취를 남긴 허버트 조지 웰스의 작품 『투명 인간』. 세계적인 거장들의 대표 작품부터 한국의 고전 문학까지 젊고 새로운 감각으로 고전을 새롭게 선보이는 「열린책들 세계문학」 시리즈의 186번째 책이다. 스스로의 모습을 사라지게 만든 한 과학자의 실험과 그가 겪는 일들을 그리고 있다. 가난한 과학자 그리핀은 불가시성이 가져다줄 힘과 자유를 상상하며 스스로의 모습을 투명하게 만든다. 하지만 투명 인간을 향한 사람들의 공포와 혐오는 커져만 가고, 그는 하나의 거대한 악이 되는데…. 이 작품은 투명 인간을 통해 인간의 이중성, 고독과 공포의 근원을 파고든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