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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리잡놈
글쓴이
이시찬 저
출판사
문학의봄
출판일
2024년 10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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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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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찬

시인, 수필가, 소설가, 문학평론가
필명 개동(開東) 원명 이상진(개명: 2010. 11.)
- 『문학의봄』 발행인 겸 편집인(현)
- [문학의봄작가회] 상임고문, 중앙회의 의장(현)
- ‘도서출판 문학의봄’ 대표(현)
- 민족시인 다사함 김명식 선생 사사(1980~)
- 재야단체 기관지 『알』에 詩 「가을 앞에서」 발표(1989)
- 한국문학예술대학 「가을 앞에서」를 최우수 작품으로 선정(1992)
- 장편소설 『오사리잡놈』 한국예술가평론가협의회 심사위원 선정 특별상(2024)
- 민주화운동 관련자 인증(2008)

<저서>
시집 『산다는 것은 누군가와 싸우는 것이다』 한국문학세상(2007)
시집 『나는 늘 내게 아프다』 도서출판 문학의봄(2015)
장편소설 『여정』 좋은땅(2021)
장편소설 『오사리잡놈』 도서출판 문학의봄(2024)
경장편소설 『그날에 남겨진 그녀』 도서출판 문학의봄(2025)

전남 강진 출생. 경기도 시흥에 거주하며 안양에서 직장 생활을 했다.
30대 중반부터 민주화운동에 참여했고 결혼 후 자영업을 했으나 IMF로 폐업하고 버스와 화물차 운전을 했다. 해고당한 후 3D 업종을 전전하던 중 사고가 있었고 장시간의 휴식이 필요했다. 그때부터 만들어진 것이 [문학의봄작가회](2007)/도서출판 문학의봄(2009)/계간 『문학의봄』(2010)이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이 소설은 죄의식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잡놈의 뻔뻔함이 연속된다. 특이하게 구속과 재판이 자주 등장하는데 미결수들이 머무는 구치소와 재판정의 풍경이 생생하게 그려져 있다. 이 소설 속의 주인공처럼은 아니더라도 지금도 어디에선가 또는 이웃에서 닮은꼴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이 소설은 누구를 어떻게 경계하라고 하지 않는다. _작가의 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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