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으로 낼 수는 없을까’라고 하면서 김칫국을 마시고 있었는데 정말로 책을 내게 되어버린 작가. 다음 김칫국은 ‘곰 형님을 인형으로 낼 수는 없으려나’. 이렇게 끝없이 기준을 곰으로 잡는 작가.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책 소개
분야라이트노벨
왕국에서의 도전권을 걸고 벌어지는 대규모 결투 이벤트, 의 개최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레이의 클랜인 도 준비하느라 바쁜 와중에 뜻밖의 신규 클랜 가입 희망자가 나타난다. 사람도 늘어났기에 넓은 클랜 하우스를 찾기로 한 레이는 기데온 백작으로부터 뜻밖의 제안을 받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