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케하야 시나리오 라이터로 일하는 한편, 전작『그 나날을 다시 한 번』으로 작가 데뷔. 구조적인 불황의 시대, 이 방면에서도 어떻게든 살아남을 수 있도록 분투중. 되도록 올해는 몇 권 정도 더 내고 싶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책 소개
분야라이트노벨
포르트제와 지구의 화합을 방해하는 그림자의 정체는 반달리온의 야망을 이어받은 그의 조카, 라르그윈이었다. 승리를 위해 고정관념을 버리고 미지의 기술도 얼마든지 활용하는 교활한 적─. 그런 위협과 마주하게 된 코타로는 단칸방 소녀들의 힘을 빌리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고 깨닫고, 그녀들의 특기 분야를 배우기로 마음먹는다. 그리고 가르치는 즐거움에 눈을 뜬 루스에게 정보 처리 기술을 배우던 코타로 일행 앞에, 뜻밖의 인물이 정보를 보내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