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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익한 종에서 유익한 형제로
글쓴이
표창윤 저
출판사
에디아(Edia)
출판일
2024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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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표창윤

표창윤 사관은 1957년 10월 8일 경남 고성에서 출생하여 초등학교를 마치고 중학교 3년 때 경남 진주로 전학하여 진주농림전문학교를 졸업하였다. 1973년부터 구세군진주영문을 출석함으로 신앙생활을 영위하게 되었고, 결혼 후 1983년 6월에 구세군사관학교에 입학하여 1985년 6월 6일 졸업과 동시에 구세군 사관으로 임관하였다.

목회 37년 5개월 동안 창원영문(1985~1990년), 동대구영문(1990~1997년), 마산영문(1997~2003년), 부산영문(2003~2008년), 서울천연영문(2008~2015년), 군산영문(2015~2019년)에서 사역하였고 서울시립 은평의마을 원목으로 사역후 은퇴하였다. 현재는 우물가문서선교회 대표로 문서선교와 목회자들의 설교 및 목회코치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그는 하나님과 말씀을 사랑하고 교회와 성도들을 사랑하는 신실한 목회자이다.

책 소개

분야종교
이 책은 230개의 낱말로 구성된 짧은 성경 빌레몬서에 담긴 용서, 사랑, 화해의 성경적 메시지를 깊이 탐구한다. 도망친 노예 오네시모와 그의 주인 빌레몬의 이야기 그리고 사도 바울의 중재 이야기를 통해 복음의 변화시키는 힘을 강조한다. 빌레몬이 오네시모를 믿음의 형제로 다시 받아들이도록 격려했던 것처럼 독자들이 성경 본문의 렌즈를 통해 자신의 영적 삶을 성찰하도록 돕고 있다.

35년의 목회 사역의 여정을 집약해 상세한 성경 주석을 제공하고 있는 저자는 일상 생활에서 사랑과 용서의 원칙을 실천할 것을 촉구하며, 용서, 은혜, 기독교 교제의 본질에 대한 풍부한 신학적 통찰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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