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개발해야 할 하나님 나라 지평의 사각지대는 무수히 많습니다. 어떤 일상의 경험도 하나님 나라 지평에서 접근하지 못할 것은 없습니다. 우리의 모든 경험이 하나님 나라 지평에서 재평가되고 적용되고 확대되고 심화 되어 우리의 신앙 인격이 성장하고 하나님 나라가 확대되게 할 수 있습니다. 우리 각자의 일상은 목회하는 목사나 선교하는 선교사나 비즈니스를 하는 사업가나 학문을 연구하는 학자나 육체노동을 하는 노무자나 예술을 하는 예술가나 다를 바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것은 어떤 종류의 일이나 능력이 아니라 성품과 태도입니다. 바울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할 수 있다는 깨달음으로 하나님 나라 지평의 사각지대를 성령의 도움을 힘입어 하나님의 영광이 꽃피는 옥토로 개간 하라고 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