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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4·3, 여순 10·19의 기억을 위한 연대
글쓴이
국립순천대학교 인문학술원 저
출판사
선인
출판일
2024년 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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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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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순천대학교 인문학술원

순천대학교 인문학술원은 2001년 전남과 남도 지역의 역사, 문화, 철학 등 지역 인문학 연구를 위하여 설립되었다. 지역의 역사는 세계와 국가, 중앙과 지역, 지역과 지역 사이의 ‘관계맺음’으로 성장·발전해 왔다. 인문학술원은 인문학 연구를 통하여 다면적으로 전개된 지역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동시에 세계화와 탈경계화라는 세계적 흐름에 적극적으로 대처하면서 인문학의 대중화 및 사회적 확산에도 노력하고 있다.

인문학술원은 2023년 ‘동아시아 냉전과 지역사회의 내파(內破)’라는 아젠다로 교육부 지원 인문사회연구소에 선정되었다. 인문학술원은 여순지역연구소, 종교역사문화센터, 지역인문교육센터를 설립하여 남도 지역의 연구와 교육의 메카로 자리 잡아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강성호 | 순천대학교 인문학술원장
임송자 | 성균관대학교 동아시아역사연구소 책임연구원
우승완 | 순천대학교 인문학술원 학술연구교수
박광명 | 국사편찬위원회 편사연구사
김창후 | 제주4·3연구소 소장
강진구 | 제주대학교 탐라문화연구원 학술연구교수
유상수 | 여순사건위원회 전문위원
김치완 | 제주대학교 탐라문화연구원장
예대열 | 순천대학교 인문학술원 학술연구교수
권오수 | 순천대학교 인문학술원 학술연구교수

책 소개

분야역사
순천대 인문학술원은 『제주 4·3 여순 10·19의 기억을 위한 연대』 연구총서를 펴내게 되었다. 『제주 4·3 여순 10·19의 기억을 위한 연대』는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제주 4·3사건과 여순 10·19 사건의 배경과 전개 과정을 다룬다. 2부에서는 여순 10·19 사건의 표상을 살펴본다. 3부에서는 제주 4·3사건과 여순 10·19 사건의 과제를 고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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