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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독서콘서트
글쓴이
박기복 저
출판사
행복한나무
출판일
2014년 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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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기복

“ 공부하는 재미를 발견하고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것, 그것이 1등급으로 가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박기복 선생님은 공부의 고통을 공감으로 치유하고 성적의 한계를 돌파하는 청소년 멘토입니다. 오랫동안 스테디셀러로 사랑받은 『국어 어휘력 만점공부법』을 비롯하여 소설과 청소년 공부법을 넘나들며 30만 부모와 학생들의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왔습니다. 무엇보다 선생님은 아이들의 흔들리는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아는 따뜻한 작가입니다. 『나는 밥 먹으러 학교에 간다』는 전국 교육청과 도서관이 먼저 알아본 소설로, 아이들의 일상과 고민이 그대로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교과 지식을 소설로 풀어낸 『수학탐정단』과 『과학추리단』 시리즈가 증명하듯, 지루한 공부를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풀어내 끝까지 읽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그 섬세한 시선과 25년 공부법 내공을 한데 모아 『국어 어휘력 결국은 수능이다』를 펴냅니다. 아이들의 헷갈림은 실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단지 매듭을 풀지 못했을 뿐이라는 믿음으로, 고등 국어라는 높은 벽 앞에 선 중2 아이들에게 가장 확실한 용기를 줄 것입니다.
저서로는 『국어 어휘력 만점공부법』, 『고사성어 만점공부법』, 『철학은 엄마보다 힘이 쎄다』 등 다수의 청소년 공부법과 청소년 소설이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책과 말과 글로 콘서트를 열자!

학원에 다녀야해서, 시간이 없어서, 숙제가 많아서……

아이와 엄마가 모두 ‘책’을 포기하기 시작하는 중학교 1학년, 왜 책을 읽을 수 없는가에 대한 다양한 이유다. 본격적으로 공부해야 하는 시기라서 도저히 책을 읽을 시간이 없다고 말한다. 그러나 초등학교 우등생이 중학교 우등생이 되지 못하고, 중학교 우등생이 고등학교 우등생이 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 중의 하나가 바로 ‘독서 능력’에 있다. 왜냐하면 독서는 공부의 가장 기초가 되기 때문이다. 공부 좀 한다는 아이가 공부를 어려워한다면 아이의 이해력과 독해력을 의심하라! 그리고 지금 당장 독서능력을 키우는데 시간을 투자하라. 중1 독서력이 대학을 좌우하기 때문이다.

57권의 책을 한 권으로 만나다!

이 책은 주인공은 중학생 현승이다. 현승이가 명문대에 입학한 사촌누나 주희에게 어떻게 읽고(독서), 어떻게 말하며(독서 토론), 어떻게 쓸 것인가(독후감)를 소설로 배우는 형식으로 구성 되어 있다. 구성을 살펴보면 하나, 책을 친구로 만드는 13가지 독서 비법, 둘, 책을 스승으로 만드는 12가지 독서 토론 비법, 셋, 책을 애인으로 만드는 11가지 독후감 쓰기로 되어 있어 마치 작은 콘서트를 보는 것처럼 즐겁다. 또한,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지옥에서 온 여행자》,《4천원 인생》등 57권의 책을 만날 수 있다. 단순히 만나는 데 그치지 않고, 책과 친구가 되는 방법, 독서 토론 방법, 수행평가와 논술, 대학에서 필요한 다양한 독후감을 쓰는 방법과 예시 독후감이 들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재미있는 독서 콘서트는 물론 풍부한 상식과 지식까지 몸으로 체득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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