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을 향해 달려가는《방과 후 전쟁활동》
살아남기 위한 아이들의 사투가 시작된다!
삶과 죽음이 뒤엉킨 전장에서
가산점을 얻기 위한 대(對)세포 전쟁이 시작된다
서서히 군대에 적응하는 아이들. 드디어 마지막 임무인 중형세포 말살작전이 펼쳐진다. 두 팀으로 나눠 중형세포를 공격하기 위해 작전을 준비한다. 조용히 모습을 드러낸 중형세포. 어떠한 미동도 없는 중형세포지만 알 수 없는 불안감에 아이들은 흔들린다. 세포를 공격할지, 피해할지 갈등을 하며 각 팀마다 작전에 돌입하는데…. 어른들의 명령에 충실하려는 아이들, 일단 위험에서 피하려는 아이들, 가산점을 위해 위험을 감수하려는 아이들. 작전 개시부터 서로 대립되는 아이들은 과연 이 작전을 성공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