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신적 성품과 거짓 가르침
글쓴이
채영삼 저
출판사
이레서원
출판일
2024년 10월 2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채영삼

연세대학교에서 철학을, 총신대 신대원에서 목회학(M. Div.)을 공부한 후에, 미국 미시간 주 Calvin Theological Seminary에서 신약학(Th. M.)을 전공하고, 시카고에 있는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에서 마태복음을 연구했다(Ph. D.). 박사 학위 논문인 Jesus as the Eschatological Davidic Shepherd는 독일 튀빙겐에서 분트 시리즈(WUNT 2/216, 2006; Mohr Siebeck)에 선정 출판되었다. 현재는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 신약학 교수로, 『성경원문연구』 편집위원회 위원장으로 섬기고 있다.

채영삼 교수는 깊이 있는 신학적 통찰과 냉철한 철학적 사고를 바탕으로 본문 원의를 명쾌하게 드러내는, 정통 신약 신학자이다. 유려하고도 마음을 움직이는 필체와 따뜻한 제사장적 감수성, 그리고 권위 있는 선지자적 강직함을 두루 갖춘 사상가적 저술가이기도 하다. 과장하지 않는 겸손한 태도로 시류의 근원을 관통하면서 구절구절 말씀의 핵심을 짚어 내는 그의 주해 속에는 성실한 그의 성품이 고스란히 묻어난다. 앞으로도 그는 바른 안목과 식견으로, 주님의 마음을 담은 성실한 저술로, 한국 교회와 성도들을 섬겨 나갈 것이다.

책 소개

분야기독교
『신적 성품과 거짓 가르침: 베드로후서의 이해』
Divine Attributes and False Teachings
세상을 이기는 교회의 해법: 거짓 교사들의 출현, 교회의 성경 해석과 신적 성품

세속의 강력한 도전 앞에서 교회를 지키고자 기록된 서신이 베드로후서이다. 세상 뒤에 마귀가 있고, 그 거짓의 아비는 거짓 교사들을 통해, 세상 속에서 교회를 거짓 가르침으로 유혹하며 탐욕과 방탕으로 더럽혀서 결국 썩어지고 허무한 길에 들어서게 한다. 베드로는 로마라는 ‘거대하고 화려한, 또 무서운’ 세속을 맞닥뜨린 교회에게 통상적으로 꺼내들지 않을 법한, 아주 흥미로운 ‘진단과 처방’을 베드로후서에서 제시한다. 바로 신적 성품에서 성장하라는 것이다. 그리고 거짓 교사들의 ‘자의적’ 성경 해석법을 따르지 말고 오직 성경이 원하는 방식대로 성경을 읽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 진단과 처방은 오늘날 그때와 동일한 위험에 처한 한국 교회에 매우 적실하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