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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와 사랑 (상)
글쓴이
헤르만 헤세 저
출판사
청림출판
출판일
1990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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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헤르만 헤세

1877년 독일 남부 칼프에서 선교사 부부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신학교에 입학했으나 기숙사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도망쳐 나왔으며, 서점과 시계 공장에서 일하며 작가로서의 꿈을 키웠다. 첫 시집《낭만적인 노래》가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인정을 받았고, 1904년《페터 카멘친트》가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1906년 자전적 소설《수레바퀴 아래서》를 출간했고, 1919년 필명 ‘에밀 싱클레어’로《데미안》을 출간했다. 가장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한 1920년에는《클링조어의 마지막 여름》《클라인과 바그너》《방랑》《혼란 속으로 향한 시선》을 출간했다. 1946년《유리알 유희》로 노벨문학상과 괴테상을 수상했다. 1962년 8월 9일 세상을 떠날 때까지 전 세계인들에게 사랑받는 소설과 시, 수많은 그림을 남겼고, 평생을 통해 진정한 자유와 행복의 의미를 찾고자 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감수성이 예민한 성장기의 청소년들은 좋은 책만을 골라 읽어야 한다. 마로니 북스는 일반인들에게 널리 알려진 세계의 고전과 명작들 중에 청소년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그들의 정신 세계를 넓혀주는데 도움이 되는 책들을 엄선한 것들이다. 그리고 한글세대인 청소년들의 감각에 맞추어 새롭게 번역하여 쉽고 재미있게 읽히는 동시에 청소년들의 정서함양에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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