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너무나 미성숙한 청소년 작가 이서진입니다. 제 감정과 상황을 글이라는 매체로 표현하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쓰기 시작했던 글이, 이젠 독자분들의 마음에 닿길 바라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나의 우주에게』로 시작하여, 『상처는 나를 삼켜버리고,』 까지 시집 4권을 출판한 청소년 작가지만, 이번 합작 시집 『우린 점점 겨울이 되어가고』는 네 명의 청소년 작가의 마음과 정성을 담았기에 독자분들의 마음에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나의 우주를 한 명으로 표현할 순 없겠지만, 내겐 수많은 우주가 존재했고, 존재하기에 써내린 시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