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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펠러의 편지
글쓴이
존 데이비슨 록펠러 저
출판사
와이즈맵
출판일
2024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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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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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데이비슨 록펠러

주급 5달러를 받는 경리 직원으로 시작해 20세기 미국 산업 시대를 대표하는 기업가로 거듭났다. ‘석유왕’이라 불리며 철강왕 앤드루 카네기, 자동차왕 헨리 포드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30세에 훗날 수많은 에너지 기업의 전신이 되는 ‘스탠더드 오일 컴퍼니’를 창립했다. 이후 석유 산업에서 압도적인 지배력을 행사하며 1880년대에는 미국 석유 산업 90퍼센트, 세계 원유 공급량 80퍼센트를 차지하는 초거대 기업으로 도약했다. 1883년에 미국 최고 부자, 1893년에 세계 최고 부자로 등극했다. 그가 이룩한 자산은 약 14억 달러로, 한화 450조 원에 이른다.

독실한 기독교인으로 검소하게 생활하며 1890년에 시카고대학교, 1901년에 록펠러대학교를 설립했다. 1911년에는 아들에게 사업과 가문을 물려주고 경영 일선에서 은퇴한 뒤 록펠러 재단을 세웠다. 전국 각지에 학교, 고아원, 도서관을 건설하고 후원하는 자선 사업을 펼쳐 약 180조 원을 사회에 환원했다. 록펠러 재단은 지금까지도 세계 최대 자선단체로 활동하고 있다. 사업을 물려받은 아들 존 데이비슨 록펠러 주니어를 위해 1890년부터 1936년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편지를 남겼다. 그중에서 엄선한 최고의 편지 36편에는 일과 부, 삶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과 깊은 지혜가 담겨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역사상 최고 자산가 록펠러, 아들에게 전한 36통의 편지

나는 온 마음으로 시도하면 절대 실패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믿는다.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부자가 되겠다는 목표는 열심히 일하고 스스로를 자극하는 원동력이었다. --- 존 데이비슨 록펠러

경제와 산업에서 큰 격동을 거친 20세기, 인류 역사상 가장 큰 부자가 탄생했다. 급변하는 세상에서 빛나는 기회를 포착하고 세계에서 가장 큰 부를 거머쥔 록펠러 가문, 그 창시자 존 데이비슨 록펠러는 미국 석유 산업을 정복하고 ‘석유왕’의 옥좌에 올랐다. 빈민가에서 태어나 주급 5달러를 받는 경리 사원으로 경력을 시작한 소년이 53세에 세계 최고 부자로 올라선 것이다. 그가 이룩한 자산은 자그마치 14억 달러. 오늘날 가치로 한화 약 450조 원에 이른다. 1870년, 30세에 세운 세계 최대 석유회사 ‘스탠더드 오일’은 1900년대 초 세계 최대 다국적 기업으로 성장했다. 훗날 분산된 계열사들은 ‘엑손모빌’, ‘셰브론’, ‘쉘’ 등 에너지 산업을 이끄는 주요 기업으로 150년이 넘도록 록펠러의 의지를 잇고 있다.

1911년 사업에서 은퇴한 뒤에는 ‘록펠러 재단’을 세우고 전국 각지에서 자선 사업을 펼쳐 약 180조 원을 사회에 환원했다. 세계 최고 부자로 올라선 뒤에는 훗날 사업과 가문을 물려받을 아들에게 수많은 편지를 보내 47년에 걸쳐 일, 부, 삶에 관한 날카로운 통찰과 깊은 지혜를 전했다. 이 책 『록펠러의 편지』에서는 세계 최고의 부자이자 자선가였던 록펠러의 편지 중 가장 중요한 36편을 엄선했다. 사업 경영과 자산관리는 물론 인간관계와 마음가짐을 관통해 자기만의 인생을 경영하도록 이끄는 후계자 수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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