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어느 날 내 안의 아이가 정말 괜찮냐고 물었다
글쓴이
슈테파니 슈탈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24년 10월 2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슈테파니 슈탈

현재 독일어권에서 가장 권위 있는 심리 전문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1963년 독일 함부르크에서 태어나 트리어 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했다. 1993년부터 개인 심리 상담소를 운영해왔으며, 20여 년간 독일 가정법원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는 동시에 자존감 강화, 애착 형성과 불안 등에 관한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2015년 《내 안의 그림자 아이》를 출간하면서 독일뿐 아니라 전 유럽에 베스트셀러 작가로 이름을 알렸다. 이 책은 출간 직후 독일 아마존과 《슈피겔》에서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한 뒤 현재까지 100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심리학 분야 베스트셀러 1위 자리를 계속 지키고 있다. 《심리학, 자존감을 부탁해》, 《조금 더 편해지고 싶어서: 거리를 두는 중입니다》가 국내에 출간되었으며, 《이게 바로 나야!》, 《‘글쎄’ 말고 ‘그래!’라고 답하라》 등의 책을 썼다.

www.stefaniestahl.de

책 소개

분야인문
끓어오르는 분노와 무의식적인 회피로
관계 갈등이 거듭되고 인생이 괴롭다면 내 안의 아이를 만나야 할 때!

어린 시절이 완벽하고 이상적이기만 했던 사람이 있을까? 어렸을 때 경험은 우리에게 반드시 흔적을 남긴다. 심리적으로 건강하고 단단한 어른이 되려면 어린 시절의 각인, 다시 말해 ‘내면 아이’를 제대로 발견하고 돌봐줘야 한다. 슈테파니 슈탈은 『어느 날 내 안의 아이가 정말 괜찮냐고 물었다』에서 내면 아이를 그림자 아이와 태양 아이로 구분하고,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할지를 차근차근 알려준다. 그래서 독자들이 어린 시절의 상처에 발목 잡히지 않고 더욱 성숙하고 행복한 어른의 삶을 살 수 있도록 안내한다. 이 책은 독일에서 2016년부터 2024년 현재까지 계속해서 〈슈피겔〉 베스트셀러, 아마존 베스트셀러 최상위권에 자리 잡고 있는 독일 최고의 심리학 책이다. 누적 판매 100만 부를 돌파하며 심리학 분야 최장기 베스트셀러 기록을 이어가는 중이며, 2023년에는 북톡(BookTok) 커뮤니티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