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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공매의 정석
글쓴이
이소라 외 1명
출판사
한국경제신문
출판일
2024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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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소라

15년간 착실하게 회사를 다녔지만 그것만으로는 돈이 모이지 않는 현실을 깨닫고 부동산에 대해 공부하기 시작했다. 아파트, 오피스텔 등 다양한 물건을 경·공매로 투자하며 자산이 늘어났고, 그 경험이 삶의 변곡점이 됐다. 세상에는 돈을 버는 방법이 다양하지만, 그중 부동산 투자는 생업을 유지하면서도 병행할 수 있는 최고의 부업이라는 생각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투자의 노하우를 전파하고 있다. 현재 국내 최고 부동산 아카데미인 <행꿈사 아카데미>의 부원장이며, 여러 교육 기관에서 활발한 강의 활동을 펼치면서 매일 사람들을 부동산 왕초보로부터 탈출시키고 있다.

저서로 《무조건 수익 내는 실전 부동산 경매》, 《나는 오를 아파트가 좋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3,000만 원으로 2년 안에 3억 원 만들기,
공매 투자라면 가능하다!
소액으로 시작해 평생 부자로 사는 부동산 투자법


흔히 부동산 투자를 생각하고 가장 먼저 접하는 것이 경매다. 그런데 열심히 공부하고 실제로 입찰도 해보지만 낙찰가가 기대치보다 높아 매력을 느끼지 못했다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그런 사람이라면 공매 투자에 관심을 가져보는 게 어떨까. 이 책은 경·공매 투자 분야에서 국내 최고의 강사이자 투자자로 알려진 이소라(나땅)와 김헌곤(빌리언) 두 저자가 쓴 공매 투자서다. 두 저자는 부동산 아카데미인 ‘행꿈사’의 대표 강사이자 실전 투자자로, 『무조건 수익 내는 실전 부동산 경매』 등의 저서로 이미 수많은 독자들과 만난 바 있다. 이번 신작에서 두 저자는 행꿈사 아카데미에서 실시한 ‘3억 원 프로젝트’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냈다.

종잣돈 3,000만 원으로 2년 안에 3억 원을 만드는 프로젝트를 시행한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공매 투자에서 어떻게 하면 성공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지를 상세히 설명했다. 책의 추천사를 쓴 ‘법무법인 열린’의 정충진 변호사는, 공매 투자가 경매보다 어렵다고 여겨지는 이유로 제공되는 정보가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그동안 공매에 대한 정보 부족으로 투자를 하지 못했다면, 이 책을 통해 기본부터 응용까지 전 과정을 착실히 배워보면 좋을 것이다. 입찰부터 낙찰, 명도, 매도, 절세까지 공매 투자에 대한 모든 지식이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쉽고 체계적으로 잘 정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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